▒ 천부인(하늘증표) 소개   

1.2악성관과 1.3진리관(천부인) 

세상을 여는 열쇠 석삼극 천부인 


석삼극의 천부인   

석삼극의 천부인 문양   

6생명꽃과 012360빅뱅뇌집중   

012360빅뱅뇌집중 육망성효과   

피라밋과 6666통일장뇌집중   

6666통일장뇌집중 피라밋효과   

천부삼인의 고인돌과 피라밋  

천부인 십일조 진리 비밀  

수리와 삼체   

천손과 삼체와 삼체활용말씀   

맞춤형 진리생성뇌와 삼체   

일적십거 무궤화삼의 윷놀이   

천부인으로 십(十)을 연 장기   

다물기반의 석삼극 천부인   




▩ 우주론   

특이점/인플레이션/빅뱅/끈이론 





 

천부인(하늘증표) 소개 / 세상을 여는 열쇠 석삼극 천부인 / 한을 모르면서 한민족이라고 하지 말라.





천부인(하늘증표)



<두뇌집중을 위한 천부인(하늘증표(證票))의 우주비밀을 밝힌다>

한민족은 우리 모두 한의 자손이다. 한의 어원은 한(桓 : 설문해자 발음, 一, 하나)으로 부터 시작된다. 지금으로부터 일만년 전의 일이며 삼국유사(三國遺事), 한단고기(桓檀古記), 신단실기(神檀實記), 태백독경(太白讀經) 등 여러 문헌에 의하면 환인(=한님=하나님=하느님=우주의 모든 것=참된 우주의 부모)께서 천계(天界)에서 한웅에게 하늘의 뜻을 내려 보낼 때 천부인(天符印) 3개(三個)를 가지고 왔다고 했다. 이렇게 한인-한웅-한검으로 이어지는 천부인은 바로 신화적인 역사가 아니라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나(1)의 두뇌법칙(頭腦法則)을 처음으로 가지고 있었던 한민족의 본질적 역사적 실체로서 계속 내려오고 있었던 것이다. 천부인 우리 겨레만이 풀수 있는 천부인을 구별 함으로서 체계화 시키면, 지나가 지금 동북공정을 아무리 해봐야, 우리 좋은 일로 뒤집을 수 있는 열쇠가 된다. 그 해답은 천부인 3개(=삼법三法 정신=3元 정신=삼극 정신=천지인 정신)의 비밀을 설명한 환인(=한님=하나님=하느님)말씀의 천부경에 하나(1)의 두뇌법칙(頭腦法則)으로서 우주진리가 나와 있다. 이렇듯 하늘의 뜻을 일러준 가르침으로서 천부인을 설명하는 천부경은 하나(一)를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하늘의 뜻을 일러준 가르침으로서 천부인을 설명하는 천부경은 민족의 얼하나(一)로 결집할 수 있는 구심점이 된다. 결론적으로 하늘의 뜻을 일러준 가르침으로서 천부인을 설명하는 천부경은 가정, 기업, 국가 등을 현실적으로 하나(一)로 할수 있게 하는 두뇌집중보물이다. 이렇게 두뇌활용방법으로서 한민족에게 두뇌집중되게 하는 하늘의 뜻을 일러준 가르침으로서 천부인을 설명하는 천부경은 한민족 천손의 두뇌를 하나(一)의 두뇌법칙(頭腦法則)으로서 두뇌활용하게 되는 것이다. 앞으로 이 하나(1)의 두뇌법칙(頭腦法則)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한민족 천손에게 일류화(一流化)를 향한 두뇌집중의 환희를 맛보게 될 것이므로 천손에게 반드시 파고 들게 되어 있는 천손의 가장 보물이 된다. 이러한 한민족 천손은 세계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로서 현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하늘의 뜻을 일러준 가르침으로서 천부인의 천부경을 두뇌적용 함으로서, 실제로 현실에서 가장 좋은 방향이 나오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늘의 뜻을 일러준 가르침으로서 천부인의 천부경을 두뇌활용하지 못한 다른 나라 사람 보다 더 뛰어나게 되어 있는 참진리가 된다. 어차피 하나(1)의 두뇌법칙(頭腦法則)참진리는 알아 본 사람만이 천부인(天符印)두뇌활용하여 써 먹게 되어 있는 법이다. 그러므로 앞으로 하늘의 뜻을 가르침으로 삼은 사람은 대한민국에서 수 없이 많이 퍼지게 될 것이기 때문에, 그로서 융성하게 될 대한민국은 아무 걱정이 없다. 이렇듯 종교를 떠나 참진리우주진리를 말씀 하시여 최고가 되는 인간으로서 천지(天地)와 하나(一)되어 일체(一體)로 받들어 하늘의 뜻을 일러준 가르침으로서 두뇌집중하는 천부경은 본시 천부인(天符印)이며, 경(經)은 나중에 붙여진 이름이다. 그러므로 하늘의 뜻을 일러준 가르침인 천부경은 우리 민족의 대 조상 환인(桓因) 천제(天帝)로부터 비롯된 천부인(天符印) 정신에서 유래된 81자의 짧은 한문체 경전이다. 그래서 이 하늘의 뜻을 일러준 가르침인 81자 진본 천부경에서 천부인(天符印) 3개는 다름아닌 하늘과 사람과 땅의 진리(眞理)가 새겨진 문서이다. 그냥 생각하기에는 천부인(天符印) 하니까 도장인 줄 알지만, 그것이 아니라 여기서 인(印)이란 참된 진리가 수록 된 문서로서 원래 천부인(天符印) 두뇌발달과 관련이 되는 두뇌집중의 인(印)으로서 두뇌발달을 위한 목적의 구전지서로서 두뇌에 박히게(印) 해서 계속 내려 오다가 나중에 글이라는 경(經)의 뜻의 문서화로서 천부경이 됨을 뜻한 것이다. 즉, 한민족 천손에게 그 정통성의 맥이 정신수련문화를 가지고 있는 두뇌수련으로서 두뇌발달을 위한 인(印)의 뜻이 문서화의 경(經)으로서 변했다는 뜻이다. 그래서 한민족 천손에게 일찍부터 현실적용하는 두뇌집중의 정신수련문화를 가지고 있는 환인(한님)의 천부인(天符印)은 하늘의 뜻을 일러준 가르침으로서 천부인의 천지인(天地) 법에 의해서, 三에서 三×三=九, 9층으로 해서 형식적으로 신비한 우주생명에너지가 생성되고 있는 물질적 피라밋논리와 함께 하는 정신적 우주진리로서 피라밋4면의 3×3×3×3=9×9=81로 형태가 이루어져서 물질적(=형식논리의 피라밋) + 정신적(=내용논리의 우주진리) = 우주생명에너지를 나오게 하도록 하는 하나(1)의 두뇌법칙(頭腦法則)으로서 일만년 전부터 계속 내려 왔던 신비한 천부인의 천부경이었던 것이다.
이렇듯 한(=1)은 하늘의 뜻을 일러준 가르침으로서 우리 한민족 천손의 역사이다. 이러한 한(=1)은 하나님/하느님(=한님=한인)이시다. 하나님/하느님(=한님=한인)은 우리 민족 고유의 신앙에서 그 최고위를 점유하시는 정신적 차원에서 전지전능하신 분이시다. 그러므로 우리 민족이 부르는 하나(느)님[한인(桓因=桓國)]을 우리가 바르게 알아야 된다. 하나(느)님[한인(桓因=桓國)]은 누구 어떤 사람만 믿는 것이 아니고, 하나(느)님[한인(桓因=桓國)]은 스스로 있는 것이다. 우리 민족이 부르는 하나(느)님[한인(桓因=桓國)]은 전지전능(全知全能)하신 천지 대자연의 에너지 그 자체가 하나(느)님[한인(桓因=桓國)]이시다. 이것이 천신(天神)이고 지신(地神)이다. 그래서 천지신명(天地神明)이라고 한다. 이 대자연의 에너지가 신기(神氣)로서 분리되는데 천기(天氣) 지기(地氣) 인기(人氣)의 삼기(三神)로 분리되어서 이 기운들을 신(神)이라고 부르는 천신(天神) 지신(地神) 인신(人神)의 삼신(三神)이 된다. 그래서 천지인(天地人)은 스스로 있는 것이다. 즉 우리 민족이 부르는 하나(느)님[한인(桓因=桓國)]은 바로 삼신(三神)인 것이다. 삼신(三神)의 기운(氣運)을 품고 있는 인간(人間)은 여러가지 분포로서 행함에 따라서 만신(萬神)으로 분리된다. 그래서 인간은 전지전능(全知全能)하신 천지 대자연의 거울로서 신(神)을 내야만 하는 우리 한민족 전통진리가 나온다. 다시 말해서 인간은 신이 스스로 있는 것처럼 각자 스스로 신바람을 내라는 뜻이다.천부인(天符印)을 하란 뜻이다. 결국 천부인(天符印)은 신바람을 내라는 뜻인 것이다. 왜냐하면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기 때문이다. 이러한 하늘의 뜻을 일러준 가르침인 천부경에서는 우주류(宇宙流)의 일(=1=하나=一)로 시작하고 있다. 그래서 천부경은 천부인(天符印)하는 신바람을 내는 방법을 풀이하고 있다. 이렇듯 한(=1)의 정통성으로서 한민족은 천부인(天符印)의 정체성을 역사의 시작부터 계속 가지고 내려 온 민족이다. 그러므로 한민족으로서 한국인은 자신에게 내려 온 한(=1)의 정체성을 챙기기 위해서 일(=1=하나=一)로서 우주류(宇宙流)의 천부인(天符印)을 꼭 알아야 한다. 또한 하늘의 뜻을 일러준 가르침으로서 천부인은 두뇌 발달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누구나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일(=1=하나=一)로서 우주류(宇宙流)의 천부인은 천손의 두뇌 발달과 관련이 되어 있어서 민초들이 현실적용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일만년 동안 도도히 이어져 내려 온 천손민족의 역사를 방해하는 책상머리 앞에 앉아서, 귀동냥이나 하는 사대반도식민강단사학자들은 응징되어서 소멸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이렇게 한국인이라면 꼭 알아서 지켜야 할 한국인에게 내려 온 천부인(天符印) 3개란 결론적으로 한(=1=한님=환인=한인=하나님=하느님)을 계승(繼承)하는 3개의 표시(表示)라는 뜻이다. 결국, 천부인(天符印) 3개는 천부인(天符印) 3개로서 한(=1=한님=한인=하나님=하느님)을 아는 것이다. 즉, 천부인(天符印) 3개를 아는 것이 한님진면목이 드러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천부인(天符印) 3개로서 (=하나님=하느님)의 본 모습우주진리(=宇宙眞理=우주원리(宇宙原理)=만유이법(萬有理法)=1-012360-6666)으로서 드러내신 것이다. 여기에서 우리 한민족 천손 고유의 삼신일체(三神一體)라는 3.1정신이 나왔음을 알 수 있다. 이 3.1정신천부인 3개를 알아서 한의 품(=한님=하나님=하느님)으로 돌아 오라는 깊은 뜻이다. 즉, 3.1정신한민족 천손이 천부인 3개로서 이라는 1이 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곧 천부인 3개로서 하나(一)가 되라3.1정신한(=1=한님=환인=한인=하나님=하느님)의 정신이다. 바로 그 한(=1=한님=환인=한인=하나님=하느님)두뇌법칙(頭腦法則)을 아는 진리(眞理)의 근원(根源)이 천부인(天符印)인 것이다. 그 한(=1=한님=한인=하나님=하느님)을 아는 한국인은 천부인을 챙겨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은 진짜 천손(天孫)이 되는 것이며, 그 한(=1=한님=한인=하나님=하느님)의 증거가 한민족 천손의 하나혼이 서려 있는 천부인(天符印)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그 한(=1=한님=환인=한인=하나님=하느님)두뇌법칙(頭腦法則)을 아는데 천부인(天符印) 3개의 활용말씀이 후세에 경(經)이라는 이름이 붙어서 천부경(天符經)으로 나타난 것이다. 결국, 한민족으로서 한국인이 꼭 알아야 할 것우주진리나타내는 천부경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하늘의 뜻을 일러준 가르침으로서 천부인은 원래 한님시대 이전 마고시대부터 천손(天孫)에게 내려온 하늘의 증표이다. 그래서 한국인은 한님-한웅-단군-한민족의 줄기가 한국인으로서 한민족 천손의 조상줄이다. 조상줄의 하늘증표로서 천부인은 한인(=한님=하나님=하느님)께서 한민족 천손에게 내린 한인(=한님=하나님=하느님)의 증표(證票)인 것이다. 그래서 이 하늘의 증표가 한민족 천손에게 진리(眞理)의 근원(根源)으로서 세상을 여는 열쇠가 되는 것이다. 바로, 이 하늘증표로서 천부인의 정신을 잘 활용하라는 뇌집중 우주진리 말씀의 천부경한민족 천손에게 지상명령인 것이다. 이렇듯 한국인 모두에게 자기 정체를 확인할 수 있는 천부인, 천부경을 상징한다고도 할 수 있겠다. 그래서 하늘의 뜻을 일러준 가르침으로서 천부인의 천부경은 종교를 뛰어 넘는 생명의 차원이요 생존의 차원이다. 즉, 천부인이야 말로 바로 한민족 천손에게 생존을 위한 천명(天命)인 것이다. 바로, 천손에게 천손의 생명줄보존하기 위한 하늘의 명령이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천손에게 이 천부인 활용말씀의 천부경이야 말로 절대적인 명령인 것이다. 지켜야만 살고 지키지 않으면 죽는 명령인 것이다. 이 천부인은 부도지에 따르면 하늘궁전의 마고시대부터 시작된다. 마고성을 떠난 황궁(黃宮)씨는 다시 마고성으로의 복본(復本)을 위해서 본성(本性)을 가리는 욕망(欲望)을 제어해야 가능함을 알기에 천부삼인(天符三印)의 가르침을 내려 사람들을 흩어지지 않게 묶어 줄 수 있는 바른 길로 인도(引導)하고 스스로의 모범을 보였다. 또한 단군역사에 따르면, 한인은 한웅에게 천부인을 주었다고 했다. 여기에서 81자 천부경은 한인께서 한웅에게 천부인을 주었을때 나온 천부인의 활용을 설명하는 말씀으로서, 이 말씀은 원래 마고(=삼신)에 의해서 한인시대부터 구전지서로 내려오다가, 한웅이 혁덕에게 녹도문으로 기록토록 하였고, 단군조선 때에 이르러 전서篆書로 옮겨졌다가, 훗날 최치원 선생님이 한자로 다시 번역함으로써 81자 천부경이 된 것이다. 이러한 하늘의 뜻을 일러준 가르침으로서 81자 천부경의 하나는 민족적으로 '하나가 되기 위한 민족, 인류를 하나로 만들 민족' 이라는 뜻도 된다. 결국, '하나'를 지향하는 우리나라 - 한국은 언젠가 '하나의 세계'의 상징으로서 되살아나서 하나(=1=우주)의 뜻을 다시 펼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세상을 여는 열쇠로서 81자진본천부경의 석삼극(析三極)과 천부인(하늘증표(證票))은 어떤 배경이 서려 있는가? 바로 근세조선시대때 악독하고 잔인한 지나족(명_그러나 일설에 명태조가 고려인이란 소리도 있음..금나라가 세운 북방인의 수도로 이전한 것으로도 알 수 있음)의 압력으로서 한민족의 역사와 닿아 있다는 이유로 천부경을 금서(禁書)로 지정해서 소장하거나 읽는 자를 천손의 배신 행위자이며 지나족(명_지나추구)의 주구(走狗)에게 색출하게 하여 극형에 처했던 81자진본천부경에서 말한 석삼극(析三極)하늘증표(證票)로서 천부인인 것이다. 다시 말해서 천제한인(=한님=하나님=하느님)의 천부인은 81자진본천부경에서 석삼극을 천지인으로서 표현했던 것이다. 즉, 한민족 천손 역사의 시작과 함께 하늘의 정통성을 천권(天權)의 상징으로서 여기고 후계자에게 전수한 천부인(하늘증표)이 천부인설명의 석삼극으로서 천부경에서 천지인으로 나타냈던 것이다.
이렇듯 우리의 민족은 시작부터 하늘의 뜻을 일러준 가르침으로서 천부인이 내려오고 있었던 민족이다. 천부인활용의 말씀이 수리수행(數理數行)의 81자진본천부경으로서 1-분열-통합-1 역사위에서 영속성(永續性)을 가지고 끊임없이 현대적으로 홍익인간 재세이화 다물(복본)을 하게 하여서 현실계에서 신바람을 내도록 한민족 천손에게 우주이법(宇宙理法)의 수리공사(數理公事)를 하게 하신 것이다. 참으로 멋진 민족이지 않는가? 단지 우리 민족이 이 우주의 이법(理法)을 깨닫지 못해서 현실계에서 활용을 다하지 못하여 진정한 민족의 활력을 불어 넣지 못하였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우주의 이법(理法)으로서 정해져 있는 우주의 질서는 81자진본천부경에서 빅뱅(big bang)으로서 본모습을 드러낸다. 빅뱅과 함께 우주는 천지의 이법(理法)으로 돌아간다. 그 법(法)이 012360빅뱅뇌집중 6666통일장뇌집중이다. 012360빅뱅뇌집중과 6666통일장뇌집중은 우주질서의 법칙이다. 이 우주질서의 법칙에서 81자진본천부경 석삼극 천지인이 012360빅뱅뇌집중과 6666통일장뇌집중 우주진리의 천부인이 되는 것이다.
하루 24시간도 그렇고, 지구 일 년도 그렇고, 우주년도 그렇게 되어져 있고, 그건 역천불변(易天不變)하는, 하늘이 바뀐다 하더라도 다시 바꿀 수 없는 절대적인 우주진리이다. 천지의 틀이 그렇게 되어져 있다. 그것을 묶어서 우주변화법칙이라고 한다.
만유의 생명이라는 것도 우주변화법칙이라는 우주진리 속에서 왔다 가는 존재다. 우주진리를 누가 어떻게 하겠는가? 그것을 바꿀 무슨 방법이 있나?
만유 생명이 우주진리 속에서 잠깐 왔다 가는데, 제가 생겨나고 싶어서 생겨나는 것도 아니고(일시무시일), 죽고 싶어서 죽는 것도 아니고(일종무종일) 생사진리는 우주진리에 따라서 그렇게만 되어진다. 절대로 제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이러한 우주진리는 81자진본천부경 석삼극 천부인의 천지인으로서 만유생명을 대표하여서 제 몸 또한 우주로서 인간을 천부경 석삼극 천부인의 천지인에 넣고 천부경에서 천부인을 축으로 하여서 012360빅뱅뇌집중 6666통일장뇌집중의 우주진리를 한인(=한님=하나님=하느님)께서 81자진본천부경에서 설명하신다. 한인(=한님=하나님=하느님)께서 생사진리로서 81자진본천부경에서 뇌집중의 우주진리를 설명한 이유는 사람들이 뇌집중을 해서 자신의 품으로 다시 돌아오게 하려는 깊은 뜻이 있다. 바로 이 점이 천손으로서 천손의 증거가 되고 한겨레를 밝히는 천손민족의 비전 81자진본천부경을 간과해서는 안될 이유인 것이다.
다음은 천부인의 우주비밀 의미로서 천손민족비전 81자진본천부경두뇌수련법에서 천제한인께서 두뇌집중을 위한 천부인(하늘증표)의 표현방식으로 나타낸 것이다.

[두뇌집중을 위한 천부인(하늘증표)의 우주비밀 의미]

천부인표현방식
천부인
천부인의 의미
천부인의 결과
 
천부경 표현

천(天)
지(地)
인(人)
 천부인의 우주표현
홍익인간
재세이화
다물(복본)



완성
 
우주탄생 표현

우주근원
인플레이션
빅뱅[bigbang]
 천부인의 우주세마디표현
 
수(數)의 표현

1(全宇宙)
81字(천부경)
012360(빅뱅)
 천부인의 숫자표현

 우주진리 표현

특이점=1
빅뱅=012360
통일장=6666
 천부인의 우주진리표현
 
빛의 표현

대암흑
대새벽
대광명(大光明)  천부인의 빛표현

한인(=한님=하나님=하느님)시대부터 천부인(하늘증표)의 한문화는 있었다. 즉 하나님(一)이신 한인으로 부터 내려온 천부인(하늘증표)의 한문화는 하늘본성의 뇌집중을 추구한다. 이것은 지구멸망 그날까지 지켜야 할 천부인(하늘증표)의 한문화는 우리민족이 상식적으로 강조하는 육신의 피로서 한핏줄을 강조하는 한핏줄문화의 단일민족개념이 아님을 의미한다. 하나(一)님께서 강조하신 천부인(하늘증표)의 한문화는 하늘본성을 강조하는 정신의 피로서 한핏줄인 하늘본성뇌집중문화의 단일민족개념이다. 즉 우리 민족은 핏줄이 강조된 단일민족 개념보다 정신적 단일민족의 개념이다. 다시 말해서 한(一)의 정신무장을 강화시켜야 비로소 제대로 된 한민족이 된다는 뜻이다. 실제로 천부경에서 하나님께서는 육신의 피로서 한핏줄을 알아야 하는 단일민족이 아니고 정신의 피로서 한핏줄인 한진리(一眞理)를 알아야 하는 단일민족을 강조하신다. 그러므로 현재 우리민족이 강조하는 육신의 피로서 한핏줄강조의 단일민족개념은 잘못된 상식이다. 이 상식은 일만년 천부경사의 크나큰 왜곡이다. 슬프게도 후학의 어리석음이 감히 조상님(하나님)의 위대하신 말씀에 먹칠을 하게 된 꼴이다. 왜곡된 상식이 그야말로 민족의 비극과 민족의 축소로 이어지고 민족의 한이 되어 버린 결과를 낳았다.
우리나라 미래학자 왈(曰), 서기 2300년이면 우리나라의 고유민족은 완전히 자취를 감추고 우리국토에는 이민족화가 되어 이방민족이 우리나라를 완전히 지배한다고 한다. 참으로 멍청한 미래학자이다. 핏줄민족주의가 바로 이러한 멍한한 미래학자를 만든다. 지금 다문화 이방혼열결혼이 급격히 늘어나는 시대이지만, 우리는 한(一)정신의 DNA를 가지고 있는 민족주의이다. 한(一)정신이 강조되는 한(一)정신의 DNA는 아무리 혼혈을 해도 죽지 않는 민족주의인 것이다. 즉, 아무리 핏줄이 약화되어도 한(一)정신을 강조해서 모두 오뚝이 같이 한(一)정신으로 채워져서 한(一)정신이 살아나는 정신측면에서 한(一)정신의 DNA가 살아 있는 민족주의인 것이다.
우리는 민족의 한을 풀기 위해서는 왜곡된 상식을 바로 잡고,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아가는 뇌집중길 뿐이다. 천부인의 한문화로서 하나님(一)께서 강조한 한문화는, 현실계에서 1980~1990년대 대기업들이 그 당시에는 실제로 신바람의 정체를 꼭 꼬집어서 명확한 대답은 할수는 없었지만, 신바람진리를 아는자가 없었기 때문에 말로만 신바람하다가 끝날수 밖에 없었던, 우리민족의 깊은 내면에 자리하고 숨어 있었던 그 무언가의 정체로서 한창 신바람운동을 전개한 그런 신바람을, 하나님께서는 천부경에서 신바람진리로서 신바람을 내도록 우주진리의 신바람뇌집중진리가 81자진본천부경의 012360빅뱅뇌집중과 6666통일장뇌집중으로 실제로 제공되는 하나(1)의 두뇌법칙(頭腦法則)으로서 하늘본성한(一)진리의 뇌집중 한(一)정신문화인 것이다. 하나님(一)께서는 사람들로 하여금 뇌집중을 해서 자기(한인=하나님=하느님)에게 '사람들은 모두 다 자신(한인=하나님=하느님)의 품으로 다시 돌아오라'우주진리로서 81자진본천부경의 012360빅뱅뇌집중과 6666통일장뇌집중이라는 하나(1)의 두뇌법칙(頭腦法則)으로서 그 깊은 뜻을 81자진본천부경에서 석삼극(析三極)으로서 나타나는 천부인(하늘증표)을 활용할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한민족이 지키고 높이 세워야 할 민족개념은 뇌집중하는 하나(1)의 두뇌법칙(頭腦法則)으로서 하늘본성뇌집중문화개념의 단일민족개념이다. 뇌집중하는 하나(1)의 두뇌법칙(頭腦法則)으로서 하늘본성뇌집중문화개념의 단일민족개념은 한(한인=하나님=하느님)과 통하는 뇌집중하는 하나(1)의 두뇌법칙(頭腦法則)으로서 하늘본성의 천손문화단일민족의 뜻이다. 그래서 우리천손민족은 천손문화단일민족의 소임으로서 천부경(하늘소리)에서 하나님께서 돌아오라는 가르침의 하나님말씀으로서 알려주신 하나(1)의 두뇌법칙(頭腦法則)으로서 '81자진본천부경의 012360빅뱅뇌집중과 6666통일장뇌집중'을 활용하여서 하나님 품으로 들어가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결국 천부인(하늘증표)의 한문화를 이루는 천손문화로서 단일민족은 하나(1)의 두뇌법칙(頭腦法則)으로서 단일민족을 바로 세우고 전파하고 동화시켜야 할 의무를 가진다. 다시말해서 예를들면 하늘본성뇌집중문화가 아니어서 우리를 불행하게 할 수 있고 세상을 잘못 돌아가게 하고 있는 지나족이나 일본족은 천부인 단일민족문화의 하늘본성뇌집중의 한문화체계로 동화시켜야 한다는 뜻이다. 즉, 한정신이 민족문화요 통일문화요 민족사관이요 통일사관이요 한문화이다. 다시 말해서 한정신으로서 분단사관반도사관식민사관은 극본된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천부인의 한문화는 우리가 조상들에게 세계를 바꿀 한겨레 한문화를 하달받은 지침인 하나(1)의 두뇌법칙(頭腦法則)으로서 모든 가능성이 21세기 세계에 적용하려고 우리민족이 민족의 운명을 전부 그 사업에 걸어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야 우리민족은 개인이 살아나고 민족적으로 용트림 한다.
그런데 한웅시대부터 천부인(하늘증표)의 한문화는 천손민족에게 비극과 시련을 맞는다. 바로 그 증거가 천손민족의 축소와 함께 영토축소라고 할 수 있다. 시대는 흐르면 발전한다. 그런데 왜 한문화는 천손민족의 축소와 함께 영토적으로 축소 되었을까. 그것은 한인(=하나님=하느님)시대는 한문화의 완벽하고 완성된 시대인 반면에 한웅시대부터는 불완전시대로 들어갔기 때문이다. 한웅이 백성들과 함께 잘 살고 있는 천제한인(=하나님=하느님) 아버지에게 자기가 직접 백성을 다스려 보겠노라고 하니 천제 한인(=하나님=하느님)의 입장에서 조금은 마음이 내키지 않으셨을 것이다. 가만히 있었어도 백성들과 잘 살수 있었을 것을 한웅이 백성을 직접 다스려보겠노라고 하니 어쩔수 없이 아버지로서 아들에게 천부인을 내리신 것이다. 이제와서 어쩌란 말인가. 지금이야 민족의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한민족의 비극과 시련이 시작 되지 않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한웅에게 그 천부인(하늘증표)을 주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 천부인을 주어 버리고 만것이다. 어쨌거나 그 천부인(하늘증표)은 천부경(하늘소리)에서 직접적 표현으로 나타나는데 그것이 천지인이다. 그런데 천제한인께서는 한웅에게 우주진리변화를 현대우주론으로 치면 천부경(하늘소리)은 우주론의 단계로서 인플레이션의 말씀을 해 주신다. 우주근원과 빅뱅과 통일장은 한웅도 하늘사람이기 때문에 자연히 알 것으로 생각하셨기에 우주진리변화단계로서 현대우주론이 말하는 인플레이션에 해당하는 말씀만 강조하신 것으로 볼 수 있다. 그 결과 한웅께서는 하늘사람으로서 백성을 다스리는데 고군분투하지만 불완전한시대이기 때문에 백성들은 따라주지 못했던 것이다. 그래서 한웅시대부터 천손은 축소되게 되었던 것이다. 말할 필요없이 단군시대는 더욱 축소된다. 물론 천손이랄 수 있는 금원청은 한님(=하나님=하느님)의 생명줄기로서 한(一)문화의 복원노력에도 불구하고 한(一) 정신을 살리는데 역부족이어서 한(一) 정신을 활용하지 못하는 결과가 되었다. 이 교훈은 앞으로 더욱 치밀하게 한민족 천손으로서 올바르게 한(一) 정신의 천부인에 대한 두뇌집중의 우주진리를 활용할 수 있도록 천권이 복원되어야 하는 과제가 된다. 물론 하늘의 뜻을 일러준 가르침인 천부경의 우주진리를 따르면 이 과제는 아무런 걱정이 안된다. 이렇듯 천손에게는 반드시 찾아야 할 천손의 얼이 있다. 그것은 한정신문화로서 두뇌집중을 위한 천권의 천부인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한민족 천손은 천권의 천부인을 설명한 81자 천부경에서 활용해야 하는 것이다. 그나마 그 명맥을 이었다고 보는 현대의 한국과 북한은 천부인(하늘증표)에 대한 우주진리적용이 살아 있다는 점에서 같다. 그 대표적 천부인(하늘증표)이 한문화의 한글표현이다. 한문화의 한글은 천부인(하늘증표)의 우주진리적용을 따르는 점에서 큰 다행이다. 천부인(하늘증표)의 우주진리적용은 두뇌집중의 능력을 길러준다. 실제로 현재 권력분립의 입법 사법 행정도 천부인(하늘증표)의 표현이다. 물론 입법 사법 행정은 몽테스키외에 의한 것이지만 미국이 먼저 도입해서 흥성하는데 삼권분립의 천부인이 제도적 시스템으로서 결정적 역할을 했음은 분명하다. 그런데 삼권분립(三權分立)에서 비롯된 오류와 모순은 국민들이 모르고 지냈던 거짓과 불의가 어제 오늘 벌어진 일들이 아니고 이전시대의 정국에 끊임없이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진행되어온 일들이다. 조선시대가 아닌 그 이전의 역사, 단군조선을 이어서 부여제국을 세운 해모수시대부터 시작된 일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영혼과 분별력을 빼앗기고, 양심과 책임감을 버리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힘의 논리, 돈의 횡포, 귀신놀음’이 오늘에 까지 이어졌다. 무명시대로부터 신주시대를 거쳐서 군주시대의 잔재가 ‘물주시대’와 범벅이 되어서 혼돈과 무질서로 나타나며 절망과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다. 이제 우리 앞에 놓인 시대는 분명히, 명백히 ‘민주시대’이다. ‘백성이 주인이요 주인이 주인다운 시대’이건만 우리는 지금, ‘민주(民主)‘에 대한 개념조차 정립을 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3권 분립은 행정권의 수반인 자가 입법권을 장악하면 사법권까지 종속시킬 가능성이 있어서 더 무서운 독재를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제도가 될 수 있지만 한의 천부인과 천부경은 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다. 이렇듯 천부인(하늘증표)은 놀라울 정도로 그 가치를 우리 한민족에게 드러낸다. 앞으로 81자진본천부경 석삼극(析三極)의 천부인(하늘증표)은 우주진리의 두뇌집중으로서 한국과 한민족의 세상을 여는 열쇠로서 그 한국과 한민족에게 세상의 중심이 될 것임에는 틀림없다. 결국 천부인 설명의 81자 천부경은 한인께서 지금 사는곳이 천국이라 생각하고 현실에서 열심히 살아가라는 말씀이다. 그 현실에 적용할 하나(1)의 두뇌법칙(頭腦法則)으로서 우주진리012360빅뱅뇌집중6666통일장뇌집중을 말씀하신 것이다. 이와같이 한민족 천손은 한인(=하나님=하느님)의 뜻에 따라 현실천국하는 지상낙원이 되도록 열심히 살다가 때가 되어서 죽으면 반드히 천국에 가게 되는 말씀을 받았던 한민족 천손인 것이다. 이렇듯 이 지구상에서 천국을 인도하는 진리의 말씀으로서 이 이상의 가르침은 없는 것이다.
아무튼 천부경은 구전으로 전해진 것이다. 여기에 구전의 의미를 이해한다면 천부인으로서 '인(印)'의 실천으로 전수되는 두뇌수련의 세계라고 하여도 무방하다. 이렇듯 우리 한민족은 역사의 시작과 함께 천부인으로서 하나님의 인(印)두뇌에 맞은 민족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 한민족은 진실로 축복 받은 민족이니, 이는 하늘의 은혜와 은총과 은사가 함께한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예로부터 우리 한민족은 하늘 정신을 가지고 천제(天祭)를 지내온 천손 민족이다. 일전에 어느 종교인이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도 급할 때는 하나님을 찾는다며 자신의 종교를 내세우는 것을 들은 적이 있는데, 하나님의 명호는 어느 종교 단체나 개인 소유의 명호가 아님을 밝히는 바이다.
하나님의 명호는 본래 우리 대한의 한민족만이 알고 있는 명호이니, 그러한 역사를 가지고 있기에 우리 한민족은 바라는 바가 있을 때 각자의 종교를 떠나 ‘하나님’, ‘하느님’, ‘하늘님’을 무의식적으로 찾는 것이다.
이제 우리도 뿌리를 찾아야 한다. 자부심과 긍지를 지닌 대국(大國)적인 한민족으로서, 진짜 하나님을 왜곡하여 자신에게 신명을 겉돌게 하고, 참진리가 완전히 뒤바뀐 떳떳하지 못한 가짜 사기로서 바꿔치기한 하나님의 사용으로 행동은 조잡하고 비열하여 악의 피와 악의 축에서 일부러 선봉에 서는 어리석은 자가 된다. 또 전지전능하다는 그 가짜 하나님은 얼마나 어리석은가요? 지동설과 천동설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과학자를 엄벌하는 수준이 무슨 전지전능한 하나님인가요? 하나님이라면서 우주법칙으로서 하나(一)의 두뇌법칙을 전혀 세우지도 못하는 가짜 하나님에서 벗어 나시고, 참진리하나(一)의 두뇌법칙으로서 있는 유일한 “우리의 하나님”을 찾아야 하는 것은 한민족 천손의 의무라 할 것이다. 우리 한민족 천손이 우리의 하나님에 의해서 내려 온 유불선 삼교가 두뇌집중되어서 하나(一)되어 한님(=한인=하나님=하느님)과 일체(一體)가 되도록 하나(一)의 두뇌법칙으로서 하늘에 대한 신앙과 믿음의 구심점으로서 순수하게 참진리를 이룬다면, 모든 사회문제의 근본원인이라고 할 수 있는 정치권력과 경제권력의 잔인한 부패고리를 일거에 해소할 수 있으므로 두뇌의 생명에너지가 살아나서 개인의 두뇌발달은 물론, 기업과 국가의 영속성(永續性)을 정당하게 살릴 수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세계의 지도국이 될 것이며, 세계 인류를 구원할 구원국이 될 것이라는 것을 밝혀 알려 드린다. 왜냐하면, 세계의 지도국이 되고, 인류를 구원하는 우리 한민족 천손의 민족주의 '의 가치'는 세계가 인정할 수 있는 보편세계주의와 통하기 때문이다.
21세기 세계를 이끌어나가는 국가는 군사력이나 경제력으로 주변국을 위협하는 나라가 아니다. 세계를 하나(一)로 할 수 있는 문화적 힘을 가지고 세계인의 자발적인 사랑과 지지를 이끌어내는 국가이다. 바로 그 국가가 문화적 힘 뿐만 아니라 군사적 및 경제적 전략전술의 지혜로서 하나(一)의 두뇌법칙을 가지고 있는 한국이다. 이렇듯 우리 한민족은 앞으로 열리는 새세상의 주인공이다. 수탈과 탄압에 신음하던 민족들에게 새희망을 뿌리며 떠오르는 태양이다. 天地人, 하늘과 땅 사이에 사람이 있으니 사람보다 더 귀한것은 없고, 하늘이 곧 사람이며, 땅이 곧 사람이며, 사람이 곧 하늘이다. 그러므로 홍익인간, 재세이화, 다물(복본). 하늘과 땅과 사람은 하나(一)이다.하나(一)하나(一)의 두뇌법칙으로서 한국인이 세계인의 머릿수나 땅덩이에서 기죽지 않도록 두뇌력을 기를 수 있게 조상님이 물려 준 한국의 보물이다. 이러한 보물을 물려 주신 조상님은 참으로 훌륭하신 것이며, 못난 것은 이 동방의 신비 천부인보물을 발전시키고 지키지 못한 후손인 것이다.



두뇌집중 천제한인 참말씀의 홍익인간 김은식 모심


[천부경-역사-일류화 신비 우주진리완성3단계 두뇌집중]<= 카페가입


참고문1)
일본의 침탈로 일본의 언어말살정책 문화말살정책에 저항하여 많은 것은 잃었지만, 최대한 지키고 살아남은 한국의 정신은 대단하다고 본다. 그러한 한국정신을 현재 위기로 몰고 가는 놈들은 누구인가? 과거 일본(日本)이 한국을 강제로 병합 했던 일제 때 한민족의 정신을 덜 지운게 몹시 후회가 되었기에, 해방 후 친일잔재를 청산하지 못한 대한민국은 그 친일잔재가 살아나서 또다시 일본의 주구(走狗)가 되고 친일선봉 작업반이 되어서 그 물밑작업으로 교묘히 대종교를 파먹는 중이라는데, 튼튼한 대들보가 있는데도 정신 못차리는 우리 국민들은 한민족의 정신이 뭔지도 모르고 잘 이해도 안하는가 보다.
일제 때 살아남기 위해 대종교를 중심으로 김구주석을 모시고 활동한 독립투사들은 최소한 천부경과 삼일신고를 가슴팍에 넣어 두고 독립운동을 했는데, 국민들은 그 정신이 뭔지도 잘 모르기 때문에 친일이 득세하여도 잠잠하는 것은 물론 그들의 편에 서기까지도 한다.
아무튼 일본놈과 그 주구(走狗)들이 치밀히 기획한 일이 민족정신을 힘들게 유지하고 있는 '대종교' 부터 기독교와 함께 민족정신을 파먹어 들어가기로 했고, 그 여파로 지금은 다 파먹은 상태라고 한다. 더 나아가 천부경을 일본천황의 수도법이라고까지 소문을 내는 중이다. 참으로 대한민국의 정신을 죽이니 내일을 기대할 수 없는 풍전등화의 신세로 전락할지 우려가 커지며 한숨이 깊다.


참고문2) 천부인 관련 삼국유사 원본과 번역본
古朝鮮(王儉朝鮮)
魏書云。乃往二千載有壇君王儉。立都阿斯達(經云無葉山。亦云白岳。在白州地。或云在開城東。今白岳宮是)開國號朝鮮。與高同時。古記云。昔有桓因(謂帝釋也)庶子桓雄。數意天下。貪求人世。父知子意。下視三危太伯可以弘益人間。乃授天符印三箇。遣往理之。雄率徒三千。降於太伯山頂(卽太伯今妙香山)神壇樹下。謂之神市。是謂桓雄天王也。將風伯雨師雲師。而主穀主命主病主刑主善惡。凡主人間三百六十餘事。在世理化。時有一熊一虎。同穴而居。常祈于神雄。願化爲人。時神遺靈艾一炷。蒜二十枚曰。爾輩食之。不見日光百日。便得人形。熊虎得而食之。忌三七日。熊得女身。虎不能忌。而不得人身。熊女者無與爲婚。故每於壇樹下呪願有孕。雄乃假化而婚之。孕生子。號曰壇君王儉。以唐高卽位五十年庚寅(唐堯卽位元年戊辰。則五十年丁巳。非庚寅也。疑其未實)都平壤城(今西京)始稱朝鮮。又移都於白岳山阿斯達。又名弓(一作方)忽山。又今彌達。御國一千五百年。周虎王卽位己卯封箕子於朝鮮。壇君乃移於藏唐京。後還隱於阿斯達爲山神。壽一千九百八歲。

「위서(魏書)에서 말한다. 지금으로부터 2천년전에 단군왕검(壇君王儉)이 있었다. 그는 아사달(阿斯達)[경전에는 무엽산(無葉山)이라 하고 또는 백악(白岳)이라고도 하는데 백주(白州)땅에 있다. 혹은 또 개성(開城)동쪽에 있다고도 하는데 지금의 백악궁(白岳宮)이 그것이다.]에 도읍하고 나라를 열어 조선(朝鮮)이라 불렀다. 요임금(堯:원문의 高는 고려 정종의 이름'堯'를 기휘하여 쓴 代字)과 더불어 같은 시기였다.」
고기(古記)에서 말한다. 「 옛날에 환인(桓因)[제석帝釋을 말한다]의 서자(庶子:장남이 아닌 차남 이하의 아들을 가리킴)인 환웅이 항상 인간세상을 구하고자 하는 뜻을 가지고 있으므로 아버지 환인이 아들의 뜻을 알고 천부인(天符印) 3개를 주어 세상에 내려보내 인간세계를 다스리도록 했다. 이에 환웅이 무리 3,000을 이끌고 태백산(太白山) 꼭대기에 있는 신단수(神壇樹) 아래로 내려와서 여기를 신시(神市)라 이르니 그가 곧 환웅천왕이다. 그는 풍백(風伯)·우사(雨師)·운사(雲師)를 거느리고 곡(穀)·명(命)·병(病)·형(刑)·선(善)·악(惡) 등 무릇 인간의 360가지 일을 맡아서 세상을 다스리고 교화했다. 이때 곰 한 마리와 호랑이 한 마리가 있어 같은 굴속에 살면서 항상 환웅에게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빌었다. 한번은 환웅이 이들에게 신령스러운 쑥 1자루와 마늘 20쪽을 주면서 이것을 먹고 100일 동안 햇빛을 보지 않으면 사람이 된다고 했다. 곰은 이것을 받아서 먹고 근신하여 3·7일(21일) 만에 여자의 몸이 되고 호랑이는 이것을 참지 못하여 사람이 되지 못했다. 웅녀는 그와 혼인해주는 이가 없으므로 신단수 아래에서 아이를 가지게 해달라고 기원했다. 이에 환웅이 잠시 변하여 결혼해서 아들을 낳으니 그가 곧 단군왕검이다. 왕검이 당고(唐高:중국 3황 5제 중의 堯를 말함. 당시 고려의 제3대 왕인 정조의 이름이 요인 까닭에 이를 피하여 뜻이 같은 高자를 대신 쓴 것임) 즉위 50년 뒤인 경인년(庚寅年:당고의 즉위년은 무진년으로 50년뒤면 정사년이므로 경인년이란 표현은 아마 틀린 듯함)에 평양성에 도읍을 정하고 비로소 조선이라 일컬었다. 이어서 도읍을 백악산(白岳山)의 아사달(阿斯達)로 옮겼는데 그곳을 궁홀산(弓忽山:弓자 대신 方자를 쓰기도 함) 또는 금미달(今彌達)이라고도 했다. 단군은 1,500년 동안 나라를 다스리고 주(周)의 호왕(虎王:주의 무왕을 말함. 고려 2대 혜종의 이름이 武이기 때문에 이를 피한 것임)이 즉위한 기묘년에 기자를 조선왕에 봉하고, 자신은 장당경(藏唐京)으로 옮겼다가 뒤에 아사달에 돌아와 숨어서 산신이 되니 나이가 1,908세였다.」


* 참고 : 위서란 무엇인가?
위서(魏書)란 조조의 아들 조위(曹魏)가 세운 위나라에 관한 역사서를 말하며, 현재 후위서(後魏書: 130권), 위략(魏略: 50권), 위서(魏書: 47권), 삼국지 위지(三國志 魏志: 일부 전래됨) 등이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으나, 수나라 위담이 쓴 위서(魏書: 107권), 당나라 장대소가 쓴 위서(魏書: 100권), 배안시의 원위서(元魏書: 30권) 등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일연스님은 위서(魏書)를 인용했다고 하므로 아마도 위담이 쓴 위서(魏書)이거나 장대소가 쓴 위서(魏書)가 동일한 명칭이나 이 책이 인용한 책인지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위서에서 알 수 있듯이 단군은 신화가 아닌 역사로 분명히 드러난다.)


덧붙임1) 잘못된 비교로서 위서라고 함부로 음해하지 말라
천부경(天符經)을 위서라고 하는 사람은 즉시 스스로 정신병자임을 자랑하는 것이다. 즉 천부경(天符經)은 하늘천 부호부 글경으로서 하늘부호의 글이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하늘부호는 하늘의 뜻이 순서를 가지는 수리(數理)라는 뜻이다. 그 순서를 가지는 수리(數理)가 하나둘셋넷다섯여섯일곱여덟아홉열로 나타나는 자연수의 자연수리(自然數理)인 대자연법(大自然法)을 81자의 글로 표시한 것이다. 그래서 천부경(天符經)을 위서라고 하는 사람은 이 하나둘셋넷다섯여섯일곱여덟아홉열을 부정하는 사람이며, 이 하나둘셋넷다섯여섯일곱여덟아홉열의 천부경을 위서라고 부정하는 사람은 자연수(自然數)를 부정하는 꼴이 되기 때문에 스스로 정신병자가 되어 버리는 것이다. 이러한 하늘의 뜻을 일러준 가르침인 81자 진본천부경은 신앙적 사회적 역사적 우주진리적으로서 연결된 참진리로서 일류화(一流化)열쇠이다. 이러한 하늘의 뜻을 일러준 가르침인 81자 진본천부경은 사람들에게 이미 진리적이며, 정신적이며, 사상적이며, 영성적이며, 신앙적이며, 종교적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위서논쟁은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하늘의 뜻을 일러준 가르침인 81자 진본천부경이 압축적으로 설명하는 우주진리(宇宙眞理), 정신(情神), 사상(思想), 영성(靈性), 신앙(信仰), 종교성(宗敎性) 등의 가치 너무도 중요하게 한(님=自性)을 드러내는 일거양득(一擧兩得)이 아니라 일거만득(一擧萬得)의 보물로서 사람들에게 전율할 정도로 들어와서 우주진리 두뇌집중으로서 현실적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천부경의 위서논쟁은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천부경은 하늘의 이치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천부경은 이치를 실현하는 그 자체가 본질이다. 천부경 이치의 실현은 현실계(=1)에서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자기 일한 만큼, 노력한 만큼 결실을 거둘까의 이치를 알게 해서 그 적용으로서 먹고 사는 것을 위한 참진리의 현실적 실현이다. 이것이 81자진본천부경을 알아야 되는 이유이다. 그러므로 81진본천부경의 중요성에서 보면 실제로 위서라고 한 자들에게 대응할 가치는 없다. 왜냐하면 자연스럽게 우주진리를 채득하여서 두뇌의 작용을 촉진하는 활용측면에서 엄청나게 유용한 천부경은 전혀 문제될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천부경 사이트 운영자로서 위서란 말이 나온 김에 위의 참고 내용과는 다르지만, 위서(僞書)라고 한자가 위서론에 반론해 보라는 꼬라지 문구도 보았고, 또한 진실을 밝히는 측면에서 생각이 나와서 한마디 덧붙여 본다. 내가 말 나온 김에 악질적으로 아무 근거가 없는 위서(僞書)라고 하는 자들의 부적절한 억지를 일거에 개박살 내주겠다.
천부경은 한님께서 한민족 천손에게 천복(天福)을 내려 준 것이다. 그런데 그 천복(天福)을 발로 차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바로 천부경을 위서라고 하는 사람들이다. 천부경을 위서라고 하는 사람들이 위서라고 비난 하는 글들을 살펴보니 그 사람들은 무슨 생각으로 아무런 근거 없이 악질적으로 천부경을 위서라고 했는지 모르겠다. 한마디로 이런자들은 남들이 천복(天福)을 누리는 것까지 방해하는 공공이요, 한민족 천손이다. <연도와 날짜의 다름에 대한 위서론>은 전부 혼자만의 생각 속에서 억지로 짜맞추기식 위서로 단정했었다. 기존의 문서화 연도(구전지서로 내려와 책으로 문서화된 연도)와 편지의 실증된 연도(실제로 묘향산 석벽의 원본이 발견된 실증연도)의 차이일 뿐, 편지내용(주 : 억지로 위서로 말한자가 말한 계연수 선생님의 편지)은 기존의 문서화 연도(주 : 억지로 위서로 말한자가 말한 한단고기)하고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이것들의 연대를 비교하는 것 자체가 잘못되었고 웃기는 것이다. 이 비교는, 정신나간 사람의 비교질이다. 아마 정신병자가 분명하다. 제발 이런 억지 비교의 쉰 떡밥으로 사람들 이목을 끌려는 정신병자로서 낚시 좀 하지 마시라. 설령 연도와 날짜의 다름에 대한 위서론에서 '계연수 선생님이 1916년에 묘향산 석벽에서 <천부경> 석각을 발견하고 탁본하였다는 사실은 <환단고기>가 1911년에 간행되었다는 것과 모순된다고 한다.' 그러나 '계연수 선생님은 이미 <천부경>을 <태백일사>를 통해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어딘가에 새겨져 있다고 확신하고 그 실체를 찾다가 1916년 묘향산에서 발견한 것이다.' 즉 계연수 선생님께서 1911년에 한단고기를 편찬하셨고, 천부경에 대해서 이미 알고 계셨고, 1916년에 그것을 실제로 발견하는 신비체험을 하신것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위서의 의미는 없다. 또, 억지로 '천부경은 위서다'라는 목표를 갖고 글을 끼워넣기로 천부경을 왜곡하는 대표적 위서라고 날조하고 있는 나무위키, 위키백과같이 검증되지 않는 엉터리 지식을 양산하는 왜곡백과같은데 편집해 올려서 왜곡낚시질을 표적으로 하여서 아무런 근거없이 위작으로 보인다거나 위작으로 보는 것에 별다른 의문이 없다거나 위서가 대세니 하면서 마치 그것이 사실인양 왜곡확산하는데 일삼고 있는 것이다. 사실여부를 떠나 일개 개인의 말에 휘둘리는 것이 무슨 백과사전이며 또한 그것을 악용한 놈들에게 이용당하는 것은 엉터리 백과사전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천부경의 지위를 격하시키려는 악질적이고 불순한자로서 천부경을 위서로 날조하는 웃음의 재료를 제공하는 자는 동방의 비전을 죽이지 못해서 안달난 정신병자에 불과할 뿐이다. 이런 천인공로할 놈년들의 날조짓을 하는 악질자는 앞으로 천부경이 알려지면 알려질수록 정신병자임을 확실하게 굳히게 될 것이다. 좋은 일에는 항상 마(魔)가 낀다고 했다. 이 마(魔)를 제거해야 하는 것이 한민족 천손 의무이다. 그리고 이러한 억지 정신병자선(善)에 대한 악마(惡魔)악(惡)을 하는 행위로서 한국정신을 망치려는 간악한 세력으로서 한민족 천손이라면 조상님과 가족들의 안전과 선조님들의 안락한 영생을 지키는 것 의무로서 실천해야 한다. 이것은 몇대가 걸리더라도 반드시 막아 내는데 한민족 천손 의무로서 포기해서는 절대로 안되는 중대한 사안이다. 그래서 저자는 잘못된 비교로서 위서라는 것에 근거가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 이것은 마치 선화공주와 관련되어 나와 있는 삼국사기/삼국유사의 출판연도와 이번(2009년)에 선화공주와 연관된 내용이 미륵사지에서 발견된 내용의 편지를 썼는데 이 편지 쓴 연도와 삼국사기/삼국유사의 출판연도와의 차이를 비교해서 연도가 다르니 삼국사기/삼국유사 내용의 선화공주 관련 문서가 위서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참으로 어이 없는 발상이다. 발상 자체가 틀렸다. 이것으로서 천부경을 음해할 목적으로서 위서라고 단정하는 작자의 미련탱이 어리석음은 아무 생각없이 그냥 까야 세상에서 악마로서 이름을 날릴수 있다는 가장 악질적 비열한 자화상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정신병자는 자기의 비교가 잘못되는 것인줄도 모르고 자기의 비교가 맞는 것인양 비교자체가 잘못된 명백한 모순인 줄도 모르고 천부경하는 자들은 자기의 비교에 왜 아무런 언급이 없느냐고 까지 쓰며 너스레를 떨기 까지 한다. 참으로 이 잘못된 비교의 엉터리 작자가 웃음거리로서 나의 배꼽을 잡게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잘못에 대해서 억지를 부린자는 정신병자가 아니라면 반드시 한민족 천손에게 사죄(謝罪)를 해야 한다.정신병자는 사실로서 자신이 불리하면 '웃자고 한 소리이다. 유머를 이해하지 못하느냐' 하면서 넘어갈려고 하는 악질 중에서도 가장 질이 나쁜 악질개종자이다. 그러면서 글을 살짝 내리는 비열함도 갖춘다. 그런데 이러한 정신병자의 특징은 "안 될 게 뭐 있습니까? 서로서로 주장할 수 있는 표현의 자유를 가진 나라에서 사는 건데요"하면서 불순한 세력(개독 양아치와 똘마니 종자들)임은 숨긴 채 자신의 잘못을 표현의 자유로 얼버무리면서 정당화시키는 악마성(惡魔性)이 있기 때문에, 한민족 천손이라면 반드시 그 악(惡)으로부터 조상님과 가족들의 안전과 선조님들의 안락한 영생을 지켜야 할 대상이 되는 것이다. 이 개독은 아무 의미도 없고 해석도 없는 천부경을 뭔가 있는 것처럼 꾸며놓은 것이라고 저주까지 한다. 더욱 더 가관인 것은 이 정신병자가 개독사이트에 자기글을 링크로서 걸어서 자기글을 올리면 개독들에게 댓글을 달게 하여서 더욱 더 개독들의 정신병을 키우는 정신병자균을 키우는 정신병양성자라는 점이다. 교활한 것은 자기글이 유머라고 하면서 민족주의자 이름까지 거명하면서 민족주의자들을 까라고 선동까지 한다. 참으로 악마성을 가지고 있는 정신병자이다. 이렇듯 알고 보면 살육귀 야훼를 믿는 기독교 사기꾼 예수를 따르는 정신병자 신도들이 주도적으로 천부경을 위서 논란에 부치고 있는 실정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이 정신병자는 식민사대역사는 역사로 보고, 그 외는 모두 유사역사로 몰아 부치고 있다. 참으로, 이 정신병자는 민족적 정신을 파괴시키는 천인공로할 민족의 가슴을 후비는 민족 반역자이며, 국가와 민족을 고통으로 몰고가는 정신병자인 것이다. 아무튼 이러한 정신병자가 있어도 81자진본천부경은 세상을 온통 깨어 나게 할 것이다. 그리고 81자진본천부경은 존재의 기쁨을 누리게 하고, 존재의 대자유를 느끼게 하고, 인생이라는 짧은 꿈을 깨어나게 할 것이다.
또, 이 정신병자는 이제 자기의 모순된 엉터리 개논리가 사그라들 기미를 보이자 자기가 진리를 깨우친 사람인 마냥 자기가 천부경의 해석을 보고 이해하면 진리이고 자기가 이해하지 못하면 진리가 아니기 때문에 자기가 이해할 수 없는 천부경은 없애고 거론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자기 꼴린데로 엉터리 개소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자폭으로서 개독의 붕괴조짐이 곳곳에서 보이고 있다. 문제는 개독들의 철옹성인 끼리문화인데(개독교리에 관심없는 개독인들이 많다), 개독을 대체할 수 있는 천부경 공동체 뇌문화보급이 중요한 요소로서 나타나고 있다. 저자 또한 인터넷으로 그 뇌문화를 확산해 갈것이다.
천부경의 우주진리뇌개발을 위한 우주진리를 이해하고 그에 따라 어떤 실천을 할 것인지를 모든 사람들의 물음에 대답해주는 우주진리이다. 이 천부경의 우주진리는 조금만 사리분별이 있어도 이해가 될 정도로 쉽고 조금만 절제하면 쉽사리 실천할 수 있는게 천부경의 우주진리이다. 알아 보지도 않고 이해하기 어렵다거나, 실천하기가 너무 복잡하고 힘들다거나 하면서 생뚱맞는 소리로서 천부경을 위서로 몰아 붙이는 것은 불순한 목적이 아니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인 것이다.
81자 천부경이 위서는 아니지만, 설령, 천부경은 그대로 두고서도, 저자는 81자 천부경을 알기 이전에 우주통찰을 했기 때문에 81자 천부경을 떠나서 한님의 천부인만으로도 삼신일체(三神一體)의 하늘소리 이론을 밝히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알린다. 마침 계연수 선생님의 편지에도 천부삼인(天符三印)이 나와 있다. 여기서 우리는 계연수 선생님께서도 우리 한민족 천손에게 한님(=하나님=하느님)의 하늘 법도(法道)로서 내려준 하늘증표의 천부인이 한님(=하나님=하느님)의 설명말씀으로서 내려 주었던 그 정통성이 구전지서로서 역사 위에서 쭈욱 내려왔었던 문서화 된 천부경이었다는 것을 알았음을 알 수 있다. 즉, 계연수 선생님께서도 81자 천부경천부인 3개로서 해석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즉, 천부인천부경과 등식관계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1917년 계연수 선생님이 단군교에 보낸 천부경을 발견했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면 천부삼인이 나온다. 한님(=하나님=하느님)이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려고 천부인 세 개를 내렸다는 역사의 흐름과 일치한다. 천부인 세 개를 내렸다는 내용이 구전지서로서 전해 오면서 단군의 경전이 되기도 하고, 그 후대의 경전도 되기도 하였던 것이 81자로 된 천부경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천부인 3개의 언급은 억지 쓰는자들 때문에 한마디로 한민족 천손을 위한 배수의 진이 또 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위서론자들은 배수의 진이 쳐 있는 천부인도 계연수 선생님의 편지에 나와 있으니 삼국유사 출판연도와 편지글의 연도가 다르다고 한번 웃기게도 억지로 삼국유사 관련 천부인가짜로 몰아 붙여 보시던지 해보시라. 그러나 아무리 막장으로 81자 천부경을 막으려 해도 어차피 나오게 되어 있는 참진리는 나오게 되어 있는 법이다. 그러므로 이 한민족 천손에게 서로가 서로를 향해 신뢰을 줄 수 있고 정당한 사람 사는 도리가 형성될 수 있는 한민족 천손에게 내려준 한님(=하나님=하느님)의 천부경을 부정한 놈년들이 아무리 망가뜨릴려 해도 천부경은 이 나라의 무궁한 자원으로서 이 나라에 나서 이 나라에 살고 있는 이 나라 한민족 천손에게 우수한 기량을 높일 수 있는 우주진리이기 때문에 절대로 망가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고로, 더 이상 부당한 비교로서 악마(惡魔)의 수고를 마시길 알린다. - 운영자 백 -

참고사이트 : 꾹 눌러보세요. - 일연 쓴 '삼국유사' 경매 나온다
참고사이트 : 꾹 눌러보세요. - 한국신화를 찾아서 1부 건국신화의 비밀



참고) 지부경(地符經)과 인부경(人符經)을 거론하는 사람은 반드시 천부경(天符經)을 격하시키려는 목적과 아니면 특정교가 천부경(天符經)의 놀라운 위력에 편승해서 자기종교를 선전할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즉, 항간에 지부경(地符經)이니 인부경(人符經)이니 하는 것들이 떠돌아 다니는데, 그것은 천부경(天符經)을 음해하기 위해서 전부 날조한 것들입니다. 천부경(天符經)은 천부인(天符印)의 설명이기 때문에 지부경(地符經)이니 인부경(人符經)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지부경(地符經)과 인부경(人符經)이 있을려면 천부경과 같이 천부인(天符印)이라는 근거가 지부인(地符印)과 인부인(人符印)으로 같이 역사상 나타나야 하는데 그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부경(地符經)과 인부경(人符經)이 있는 것은 특정인 및 특정교가 사주해서 천부경(天符經)을 날조로 몰아가기 위한 악랄한 악의적 만행임을 알리니, 지부경(地符經)과 인부경(人符經)에 관심을 둘 가치가 전혀 없습니다. 또한 하늘의 소리로서 현실에서 나타날 수 없는 천부경(天符經)과는 달리 지부경(地符經)은 땅의 소리이고 인부경(人符經)은 사람의 소리인데 현실적으로 땅과 사람의 주체가 역사상 나와야 되는데, 땅과 사람의 주체를 역사상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있을 수 없는 날조일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부경(地符經)이니 인부경(人符經)이니 하는 것을 들먹이는 것 자체가 불순한 마음에서 나오는 악(惡)인 것입니다. 실제로 천부인을 설명하는 천부경(天符經)은 한민족 천손에게 상(象)으로서 형(形)으로도 나타나고 동(動)으로도 나타나서 형(形)과 동(動)을 잘하라는 하늘소리로서 상(象)으로서 나타나서 그 상(象)은 형(形)이요 동(動)이 되기 때문에 형(形)의 지부경(地符經)이나 동(動)의 인부경(人符經)은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민족 천손은 천부경의 해석만 잘 하시고 현실에 적용하시면 모든 것이 잘 해결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다음은 계연수 선생님께서 단군교당에 보냈던 편지 내용이다>
桂延壽書搭天符經原本於妙香山石壁送來時書
僕嘗聞之師 東方開荒之祖 檀君神人 持天符三印 自天降世 德化大行于今四千餘年 事在鴻? 未知三印 爲何物 如何寶物而天符 卽設敎之經尙今遺傳處 人若得而誦之卽災厄 化爲吉祥 不良化爲仁善 九九成道卽子孫繁昌 壽富連綿 必得仙果 但愚昧者 藏之一本 可免災禍矣 云而僕銘在心中 求之不得矣 浚乃鍊成爲工 採藥爲業 雲遊名山十許年矣 昨秋入太白山 信步窮源行到人跡不到之處 澗上石壁 若有古刻 手掃苔蘚 字劃分明 果是天符神境 雙眼忽明 拜?經讀 一以喜檀君天祖之寶經 一以喜孤雲先生之奇蹟心中充然 若有所得 始覺吾師不發虛言 乃百步疊石 記其道路 歸携紙墨 更入山中 非復前日經過處 東尋西覓 暗禱山靈 三宿而始得 時九月九日也 ?搭一本 字甚模糊 更欲搭之 雲霧忽起 乃間關而返山寺 終夜解釋 不得要領 自顧少短學識 老滅聰明 無復硏之道 但口誦而已矣 適有自京來人 說到京城 有檀君敎云耳 聞心欣然 意欲躬往足跡齟齬 未得遂意 荏재(草+再)發春 路逢歸京人 玆以搭本獻上 望須解釋經旨 開喩 衆生卽衆生 必受福祿 敎運從此發與矣 竊爲貴敎賀之又聞檀世有神誌氏古文字 傳來又高麗云 竊惟求之若得之 更當付呈爲 然得之則幸矣 若不得而不送 勿以無信 垂諒焉
爲祝誠心修道 丁巳正月初十日
香山遊客 桂延壽 再拜
계연수가 천부경의 원본을 묘향산 석벽에서 박아 써 보낼 때의 것을 적노라.
제가 일찍이 스승에게서 들으니 동방의 거칠은 땅을 개척하신 할아버지 단군(檀君)님은 신인(神人)이시라 천부삼인(天符三印)을 잡으시고 하늘로부터 세상에 내려 오시사 그 덕화가 행하여진 지 이제 사천 년여 년이 되는지라.
그 동안 어두움에 빠져서 이 삼인(三印)이 어떠한 것인지 또는 어떠한 보물인지를 알지 못하였나니 이 천부(天符)는 곧 단군께서 교화를 베푸신 글이라 오히려 이제야 세상에 전하게 되니 사람이 이 글을 읽으면 재액(災厄)이 변화하여 길한 상서(祥瑞)가 되고, 어질지 못한 이가 변화하여 착한 이가 되나니 이같이 오랫동안 도를 이루면 자손이 번창하고 장수함과 부유됨이 계속되어 반드시 신선의 결과를 얻을 것이요, 다만 어리석은 이라도 이 책 한 권을 감추어 가지면 가히 재앙을 면하리라 하신 바 제가 이를 마음속에 새겨 두고 구하려 해도 얻지 못하였더니 정성껏 성품 단련함을 기능으로 삼고, 약 캐기를 업으로 삼아 명산에서 구름과 놀기를 십여 년 동안 하다가 지난 가을에 태백산(太白山, 묘향산의 옛 이름)에 들어가서 유심히 깊은 골짜기를 걸어감에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은 곳에 이르니, 시내 위의 돌벽에 옛날에 새겨 놓은 것이 있는 듯한지라.
손으로 바위에 낀 이끼[苔蘚]을 쓸고 보니 글자 획(劃)이 분명한 천부경(天符經)이 나타는지라 두 눈이 문득 밝아옴에 절하고 꿇어앉아 공경히 읽으니, 한편으로는 단군 한배검(檀君天祖)의 보배로운 글임에 기쁘고, 한편으로는 고운 선생(孤雲先生, 최치원(崔致遠))의 기적(奇蹟)이 있음에 기뻐한지라. 마음속에 음을 비로소 깨닫고 이에 백 걸음이나 돌을 쌓아 그 길로 기억하게 하고, 돌아와 종이와 먹을 가지고 다시 산 속으로 들어가니 전날의 지나던 곳이 아니라 동서로 찾다가 마침내 산신령[山靈]에게 빌며 사흘 밤을 자고 비로소 찾아 얻으니, 이때는 구월 구일이라 겨우 한 벌을 박으니 글자가 심히 흐릿하여 다시 박으려 하니 구름과 안개가 문득 일어나는지라. 이에 그만 산 절[山寺]로 돌아와 밤이 새도록 풀어 보았으나 그 요령을 얻지 못하였으니, 스스로 돌아 보건대 젊어서 배움이 짧고 늙어 총명함이 덜어짐으로 다시 연구하여 뚫을 길이 없고 다만 입으로 읽을 뿐이더니 마침 서울에서 온 사람이 있어 말하기를 서울에 단군교(檀君敎)가 있다 하는지라, 이 말을 듣고 심히 기뻐서 뜻으로는 가 보고자 하나 걸음이 어긋나서 그 뜻을 수행하지 못하고 덧없이 봄이 되는지라.
길에서 서울로 돌아가는 사람을 만나 박은 책을 드리오니 바라건대 이 글 뜻을 잘 풀어 중생(衆生)을 열어 가르치면 그들이 반드시 복록을 받고 교운(敎運)이 이로부터 일어날 것이니 그윽이 귀교(貴敎)의 하례(賀禮)가 됨이며, 또 들으니 단군 때에 신지(神誌)의 옛 글자[古文字]가 고구려(高句麗)에 전하여졌다 하니 깊이 구하여 만일 얻으면 다시 응당 보낼 계획이오나, 얻으면 다행이요, 얻지 못하면 보내지 못할지라도 신용이 없다 하지 마시고 양해하시기를 바라노라. 성심으로 수도함을 빌면서 정사(丁巳) 정월 초 열흘날 향산유객(香山遊客) 계연수(桂延壽) 재배(再拜)
단군교당(檀君敎堂) 도하(道下)

참고) [운초 계연수] - 해동인물지海東人物志(1969 성창호)
이 책의「곤坤 권」에 공식 등재돼 있는데 자는 인경仁卿이고 호는 운초雲樵이다. 평안도 선천에 살았다. 이기의 문인으로 백가(百家)의 책을 섭렵했다. 무술년(신해년 1911 ? - 계연수는 환단고기 서문에서 “신해 5월 광개절(고구려 시조인 동명성왕이 태어난 5월5일)날 태백을 따르는 선천사람 인경 계연수가 묘향산 단굴암에서 쓰다’라고 밝혀놓았으니 그 해에 나온 것이 틀림없다)에 단군세기와 태백유사(태백일사?) 등을 간행하고 기미년(1919년) 석주 이상룡(고성 이씨가문 출신으로 상해 임정의 국무령을 지낸 독립운동가) 막하에 들어가 참획군정으로 공을 세우고 경신년(1920년)에 만주에서 죽었다.

참고사이트 : 꾹 눌러보세요. - 일평생 정통국사의 광복과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운초 계연수 선생


덧붙임2) 단재는 천부경을 위서라 하지 않았다
위서란 말이 나온김에 한마디 더 해보자. 아래 글은 학술대회 발표문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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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의 논문 말미의 결론은 상기 재야사서가 모두 1920년대 이후의 위작이라는 것입니다. 논문 말미에 천부경은 단재 신채호까지도 위서라고 하였다는 말을 덧붙이고 있습니다.

"아무리 많은 藏書樓 속에 앉아도 서적의 眞僞와 그 내용의 가치를 판정할 안목이 없으면 후인 위조의 천부경 등도 단군왕검의 聖言이 되는 것이다."

이 인용문은 단재 신채호의 『朝鮮史硏究草』(동아일보 1925)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단재까지도 천부경을 “후인이 조작한 위서“라고 단정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단재가 1925년 『동아일보』에 실은 이 글은 이름 그대로 그의 논문 초고를 모은 것이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완성된 원고가 아니었습니다. 완성된 글은 6년 뒤인 1931년에 『조선일보』에 연재한 「조선상고사」와 「조선상고문화사」였습니다. 천부경에 대한 단재의 최종적인 판단은 이 글에서 잘 나타나 있습니다. 다음의 글이 바로 천부경에 대한 단재의 평가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대의 진귀한 서적들을 불태워 버린(焚棄) 일 (가령 조선태종의 분서 같은)은 있었으나 僞書를 조작한 일은 없었다. 근일에 와서 『천부경』 『삼일신고』 등이 처음 출현하였으나 누구의 辨駁도 없이 古書로 믿고 인정(信認)할 이가 없게 된 것이다. 그럼으로 우리나라 서적은 각 성씨의 족보 가운데 그 조상의 일들을 간혹 위조한 일이 있으나 그밖에는 그리 진위의 변별에 애쓸 것이 없었다. 그러나 이웃 나라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자고로 우리나라와 교류가 빈번하였기 때문에 우리 역사에 참고할 서적이 많은데 위서가 많기로는 중국 같은 나라가 없다 할 정도이다. 그러므로 중국애서는 위서인가 아닌가를 분별하여 확인(辨認)하지 않으면 절대 인용(引證)해서는 안 되는 것인데 이것을 검증도 없이 우리나라 역사(我史)에 갖다 붙이는 착오가 있다."

만일 위의 전체 문장에서 <근일에 와서 운운한 부분>을 빼고 읽는다면 우리나라에는 본시 위서가 없었다. 귀중한 진서를 태워 없앤 일은 있었으나 중국과 일본과 같이 위조한 일이 없었다는 뜻이 됩니다. 다시 말해서 단재는 우리나라에 위서가 없다고 주장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단재는 천부경과 삼일신고를 위서라고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 박성수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국학연구원 제 6회 학술대회 "천부경의 철학과 역사적 재해석" 기조연설 내용 중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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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서라고 한 출처가 어디인가? 바로 기독교 추종자 조인성이 신채호 초안을 조작했다고 밖에 볼수 없는 후인위서가 그것이 다 아닌가. 즉 위의 조인성의 글은 검증되지 않는 글을 조인성이 멋대로 올린 것이고, 한 개인에 지나지 않는 단재 신채호가 직접 최종발표한 책에는 결론적으로 천부경을 위서라고 판단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한마디로 조인성은 그저 말도 안되는 결론내지도 않고 검증도 되지 않는 초안의 글의 조선사연구초를 조작질했다고 밖에 볼 수 없는 글을 퍼와다가 우물안 개구리식으로 떠드는 것입니다. 웃긴 것은 신채호 '개인'이 결론도 내지 않는 일개 '개인'의 말을 곧이 곧대로 옳다고 정신이상적 발악을 하고 있는 정신병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발악을 하고 있는 정신병자들의 라인이 어떤 라인인가 가만히 요모조모로 구석구석 살펴보니 바로 그것들이 창조6천년구라 중동잡신 살육귀 야훼를 믿고 있는 개독라인이라는 사실이 현실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개독라인은 천부경의 우주진리가 우리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는데도 그것을 거부하는 정신병자들인 것입니다. 한민족 천손이라면 이러한 정신병자들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작자라고 밖에 볼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위서라고 우길까해서 朝鮮史硏究草라는 초안을 끌어다가 조작질했다고 밖에 볼수 없는, 위서라고 하지도 않는 '조선상고사'에까지 위서라고 했다고 우기기까지 한 정신병자도 있으니, 검증되지도 않는 개인적인 것을 들추면서 그것이 모든 것이고 그것이 대단한 것인양 온갖 분열과 반목을 부추기는 정신이상의 반민족자 징후들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정신병자들 하는 것이 참으로 볼만하다. 더욱 웃긴것은 가짜 하나님/하느님을 믿는이들이 식민사학을 옹호하고 자빠져서 가짜 민족주의자 흉내까지 내고 있기에 어찌 이나라 백성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천벌을 받을 개들을 보면 실소를 금할 길이 없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이 정신병자는 민족의 뿌리가 닿아 있는 천부경을 일제의 산물이라고 아무 근거없는 개소리도 하고 자빠져 있는 것이다. 이렇게 창조6천년구라 중동잡신 살육귀 야훼를 위해서 아무 근거가 없는 빈껍데기도 안되는 허무맹랑한 '개인'적인 말을 가지고 발악발악 개거품을 하면서 뻔뻔하게도 민족의 혼을 갉아 먹는 정신병자들로부터 반드시 조상님과 가족들의 안전과 선조님들의 안락한 영생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한민족 천손의 의무인 것이다. 그리고 신채호 이러한 작자한테 한(一)정신이 결코 휘둘릴 정도로 가벼운 것이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또한 천부경이 '근대'의 창작이라고 볼 만한 물증적 증거도 없이 생각만으로 신채호가 천부경을 위서라고 단정했다면 바로 정신병자소리 들어도 할 말 없는 것이다. 먼저 물의를 일으킨 장본인으로서 지하에서 있는 신채호는 근거도 없이 사실인 양 떠벌이는 것에 한민족 천손에게 사죄를 해야 한다. 신채호, 이 작자가 한 말에 사실여부를 떠나 잘못될 소지를 일으킨 죄로서 한민족 천손의 기(氣)를 다운시켰기에 이런 작자는 살아서 어떤 일을 했든 상관없이 죽어서도 공적의 대상이 될 뿐이다. 아울러 말썽의 죄(罪)를 생각하면 또한 좋고 나쁜 것도 확실하게 구별 못한 자라면 선생이라고 불러 주어서도 안된다. 오히려 신채호 자신이 적은 대로서 서적의 진위와 그 내용의 가치를 판정할 안목이 없는 이러한 작자는 선생대우를 해 줄 필요가 없고, 정신병자와 같은 격으로서 떨어 뜨리는 것이 마땅하다. 왜냐하면 신채호가 천부경을 이해하지도 못한 자신이 함부로 아무런 근거없이 위서라고 단정했다면, 신채호는 천부경을 위해할 목적인 것이며, 천부경의 역사성과 일체성도 보지 못하고 개체성에 머무른 인지부조화의 마비증상이 나타난 정신병자이기 때문이다. 정신병자가 아니고 제대로 정신이 박힌 사람으로서 인간무리들에게 삶의 방법으로서 제시되는 우주진리와 우주원리와 우주법칙 등의 참진리가 펼져지고 있는 천부경의 위력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를 했다면 절대로 이런 잘못될 소지를 만들수 없는 것이다. 이러한 정신병자가 한 말에 놀아난 자 또한 정신병자이다. 그리고 위서라는 사실은 아니지만, 이 작자가 천부경을 위서라고 했다면, 그것은 검증되지 않는 개인적 말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즉, 천부경의 가치는 아무 염려가 없다는 것이다. 물론 검증되지도 않는 신채호의 개인적 말이 전부인양 그 말을 곧이 곧 대로 추종하여 주구장창 위작이라고 부풀리며 노래를 부르는 정신병자로부터 조상님과 가족들의 안전과 선조님들의 안락한 영생을 지키는 것은 한민족 천손의 의무인 것이다. - 운영자 백 -



참고) 신채호 선생이 천부경을 부정했다고?

천부경의 날조음해세력은 '신채호 선생이 천부경을 부정했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다음 아래의 글을 보면 음해세력의 날조임을 알 수 있다.___

我國은 古代의 眞書를 焚棄한 때(李朝太宗의 焚書같 은)는 있었으나 僞書를 造作한 일은 없었다. 近日에 와서 天符經三一神誌등 이 처음 出現하였으나 누구의 辨駁이 없이 古書로 信認하는 이가 없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我國書籍은 各氏의 族譜중 그 先祖의 事를 혹 僞造한 것이 있는 이외에 는 그리 眞僞의 辨別에 애쓸 것이 없거니와, 다음 接壤된 隣國인 支那, 日本兩國은 從古로 交際가 頻繁함을 따라서 우리 歷史에 參考될 書籍이 적지 않다. 그러나 僞書많기로는 支那같은 나라 가 없을 것이다. 僞書를 辨因치 못하면 認證치 않을 記錄을 我史에 認定하는 誤가 있다 .104)

104)『조선일보』, 1931년 6월 18일 . 조선사 8. 이 글이 『조선 일보』에 연재될 당시 신채호는 ‘무정부주의 동방 연맹 북경 회의 ’를 조직하여 독립운동을 하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당해 여순 감옥에 갇혀 있던때이다. 그러므로 신채호의 천부경 인식이 바뀐 것은 1931년이 아니라 그 전에 일어난 것이다 . 이 글이 조선일보에 실리게 된 것은 당시 『조선 일보 』사장이던 안재홍이 어렵게 사는 단재부인을 위해 반대를 무릅쓰고 연재했던 것이다.

신채호는 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위서를 조작한 적이 없었는데 『천부경』『삼일신고』에 대해서 고서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사회분위기를 지적하면서 위서로 말하자면 오히려 중국과 일본 같은 나라도 없을 것이라고 비판한 것이다.

1925년 『동아일보』에서 『천부경』이 후인위조라고 했던 처음의 주장을 뒤집어 『천부경』과 『삼일신고』가 고대의 경전이라고 인정했던 것이다. 그런데 그동안 학계에서는 신채호 글의 전체 문맥을 고려하지 않은 채

“我國은 古代의 眞書를 焚棄한때(李朝太宗의 焚書같은)는 있었으나 僞書를 造作한 일은 없었다. 近日에 와서 天符經三一神誌등이 처음 出現하였으나 누구의 辨駁이 없이 古書로 信認하는 이가 없게 된 것이다.”라는 부분만 발췌하여

신채호가 『천부경』을 위서로 비판했다고 보았다. 그러나 신채호는 우리가 비록 진서를 태운적은 있어도 위서를 한 적이 없기 때문에 『천부경』과 『삼일신고』역시 변박할 필요가 없었던 것이라고 했던 것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위서로 몰고 있는 사회분위기를 개탄한 것이다.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국학석사학위논문 '일제강점기의 천부경 연구' 이숙화 논문 2008.2 中


참고보충) 단재의 이 글은 앞뒤 문장을 고려하지 않으면 비판론으로 비추이기 쉽다. 단재가 위서라고 주장했다고 평가한 글에는 한영우는 『韓國民族主義歷史學』, 164쪽 ; 조인성, 「재야사서위서 론」『단군과 고조선』, 살림터 , 1999; 박찬구「易學과 東學의 관점에서 본 天符經사상」, 『신 종교 연구』vol.8 이 있다. 그러나 이형래는 「천부경 연구사 소고 」에서 단재가『동아일보』에서는 위서라 주장은 했으돼 후에 『조선일보』에 발표된 글을 분석하여 천부경을 긍정하는 쪽으로 인식의 변화를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박성수 역시 단재의 글은 “누구나 천부경의 진위를 따지지 않고 고서로 믿지 않았다 . 즉 고서로 믿어야 할 터인데 믿지 않았다.”라는 뜻이라면서 단재는 천부경을 부정할 사람이 아니라고 했다. (이형래, 앞의 책; 박성수, 「천부경은 위서가 아니다」국학 연구원 제 6회 학술대회 자료집, 9-11쪽, 참조).




삼국유사의 역사진리) 한민족 천손이 꼭 알아야 할 두뇌집중 역사의 참진리

< 우리 대한민국의 참진리 역사를 현실에서 활용하기 위한 일류화 천부경의 한(1=우주)해석 근거인 삼국유사에서 한(=1=우주)의 두뇌법칙 >
오늘날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것을 잘못 알고 있다. 우리 역사의 근원을 알지 못하다 보니 우리나라의 역사가 조작되어졌는데도 오늘날 강단학자나 전문가들은 잘못된 역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우리 한민족 천손 역사의 근원은 한(=1=우주)을 말하는 장대한 뇌집중 우주진리의 역사이다. 앞으로 한민족 천손은 이 한(=1=우주)을 말하는 역사의 신비로운 근원에 만족감을 드러낼 것이며, 아울러 천부경 공부하는 재미에도 푹 빠질것이다. 역사는 민족의 기원과 문화의 우수성을 합리적이며 객관적으로 과거를 유추하고 추론하고 이해하는 가장 빠른 길이다. 삼국유사에서 역사의 참진리천부인 3개로서 한인한웅의 생명줄기에 홍익인간재세이화로서 역사적 근원의 한(=1=우주) 배경으로서 설명이 나타난다. 이것이 바로 한(=1=우주)을 말하는 역사에서 나타나는 천부인 3개 설명의 천부경 삼극논리의 증거이다. 이것을 제대로 보는 것이 우리 한민족 역사의 뿌리와 진리의 근원, 깨달음의 근원, 우주론의 근본 문제로서 우리에게 일류화(一流化)의 미래가 결정된다. 이렇게 우리 한민족 천손의 한(1=우주) 역사비밀은 우리 앞에서 역사진리로서 사실과 부합되게 밝혀지고 있다. 이렇듯 우리의 역사와 일치되는 천부인 설명의 천부경임이 입증되는 삼국유사의 역사진리는 지금 지나의 동북공정영원히 후회되게 할 한민족 천손의 역사진리로서 두뇌력이 강화되는 정신적 무기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일류화 천부경의 한(1=우주)해석 근거로서 드러난 우리의 삼국유사는 한(一)의 두뇌법칙으로서 일류화(一流化)가 81자진본천부경에서 그대로 드러난 우리 한민족 천손의 역사진리인 것이다. 머리도 없고 꼬랑지도 없이 그저 단락을 끄집어 내와 진리라고 말하는 기독경의 역사를 믿고, 기독교인들이 그 역사가 좋다고 헤벌레 칠렐레 팔렐레설레발 개나발 하고 나불대는 역사 보다 우리의 역사는 특출나게 우수하다. 우리의 역사가 진리라고 말하는 기독경의 종교역사 보다 특출나게 우수한 것은 참진리의 역사를 한(=1)의 놀라운 진리체계로서 삼국유사에서 역사적 사실과 현상을 한(=1)의 참진리로서 한민족 천손에게 두뇌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이다. 이 역사적 사실은 삼국유사의 배경적 지식으로서 쓰여진 천부인 설명의 천부경에서 우주진리로서 확실히 드러난다. 삼국유사에서 한(1)의 정신세계는 삼국유사에서 나타나는 한인 말씀으로서 증거된 한(1)의 정신세계가 한민족 천손의 3극논리로서 천부경에서 한(1)의 두뇌법칙으로서 일류화(一流化) 되어서 일류구원(一流救援)으로서 그대로 드러난 것이다. 즉, 삼국유사에서 나오는 한인의 말씀은 후손에게 생명줄기로서 삶에 있어서 조금이라도 힘들다 할 시기가 오면, 하늘이신 한인 자신을 원망하지 말고, 삶을 알아가는 방법으로서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와 함께 복본다물((復本)多勿)하라는 우주적 삶의 방법을 알려 주신 아주 중요한 말씀으로서 한인께서 한민족의 위대한 정신적 3극체계의 힘을 한민족 천손에게 불어 넣어 주셨던 것이다. 바로, 이것은 한인의 정신적 말씀이 삼국유사에서 기록의 역사로서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삼국유사는 천부경에서 나오는 한(1)의 두뇌법칙을 포괄적으로 일류화(一流化)로서 드러내 놓고 있는 것이다. 인간문명의 절정은 특수한 것을 제외하고 항상 현재의 싯점에 있다. 이 현재의 싯점에 맞추어져 있는 삼국유사에서 한(1)의 두뇌법칙은 역사로서 삼국유사에서 삼극(三極)의 우주진리(宇宙眞理)로서 그대로 투영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삼국유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지금의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 속의 세상이다. 이러한 삼국유사의 역사가 하나(一)의 두뇌법칙(頭腦法則)으로서 현실적용되는 것과 관련이 되어 있다는 것을 그대가 아직 모르고 있다면, 그대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 실제로 삼국유사의 역사를 통해서 하나(一)의 두뇌법칙(頭腦法則)이 현실적용되는 인식으로서, 새롭게 바로 잡을 필요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렇게 삼국유사의 “한(=1)의 대여정(大旅程)”으로서, 인생의 삶을 이끄는 한민족 천손의 역사는 인생의 필수요소로서, 반드시 한(=1)의 우주가 포함되는 세상 속에 살고 있는 우리는 하나(一)의 두뇌법칙(頭腦法則)과 연결되어서 현실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역사적 증거로서 삼국유사(그 외 제왕운기 등)는 한인 말씀으로서 현실적용의 내용임을 천부인 설명의 천부경으로서 역사적 의미가 하나(一)의 두뇌법칙(頭腦法則)과 연결되도록 기록되었음이 밝혀진 것이다. 이렇듯 우리 한민족 천손의 역사로서 삼국유사(그 외 제왕운기 등)는 한인의 말씀을 전하는 하나(一)의 두뇌법칙(頭腦法則)으로서 현실적용 되도록 역사의 기록과 함께 실제로 그 유익함은 크게 드러나도록 되어 있는 것이다.
이처럼 삼국유사는 한인의 말씀을 전하는 천부인을 설명하는 천부경의 해석으로서 현실적용 되어서 나타나고 있음을 역사기록으로서 알 수 있다. 이렇게 삼국유사는 한인한웅으로 내려오는 근본생명(根本生命)을 복본(復本)하는 방법으로서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로서 한인께서 말씀해 놓으신 역사적 증거이다. 이렇듯 삼국유사에서 한민족 천손의 조상줄기로서 한인->한웅은 회복 되어야 할 근본(根本)의 줄기로서 나타난다. 즉, 여기에서 회복 되어야 할 근본줄기는 부도지(符都誌)에서도 나오듯이 한인의 근본(根本)으로서 돌아가는 뜻으로서 복본(復本)의 뜻이다. 이것은 뒤에 필연적으로 다물(多勿)과 함께 복본다물((復本)多勿)으로서 역사에서 드러나게 되어 있다. 그 다음 삼국유사에서 홍익인간(弘益人間)이 나오고, 그 다음 재세이화(在世理化)가 나와서, 삼국유사는 한민족 천손에게 한(=1)으로서 우주적 삶을 살도록 하는 뜻이 있음을 알게 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삼국유사에서 한인 말씀의 역사적 삼극실천(三極實踐)으로서 천부인 설명의 천부경으로서 나타난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삼국유사는 하나(一)의 역사정신으로서 천부경에서 그대로 하나(一)의 두뇌법칙(=1(생성)-012360(진화)-6666(완성))으로서 하나(一)의 우주관(宇宙觀)이 녹아 있는 것이다. 다음은 홍익인간 재세이화 복본다물((復本)多勿)이 천부인 설명의 천부경에서 천부경의 목적으로서 일류구(一流救援)을 위한 일류화(一流化)로서 삼국유사에서 그대로 드러나는 뜻의 도표이다. 즉, 삼국유사에서 천부인은 한님께서 천부의 인(印)으로서 한민족 천손의 머릿골에 내리는 것이며, 그 말씀이 천부경으로 나타난다. 그 증거는 천부인의 설명배경으로서 삼국유사에서 하나(=1)의 복본다물을 위한 한인한웅의 생명줄기에 내면의 홍익인간외면의 재세이화로서 일류화역사진리로서 설명해 놓고 있는 것이다. 저자 또한 삼국유사(그 외 제왕운기 등)는 1우주를 풀어나가는 일류화 천부경 해석의 근거로서 한민족 천손 역사적 출발점에서 우리의 전통성이 시작되고 있음을 세계 최초로 알리며, 아래의 도표로서 천부인 설명의 천부경 정체성으로서 내려 온 대한민국의 뿌리증명하는 것으로서 하나(一)의 진수(眞髓)가 입증되었음을 알린다. 이렇듯 우리 한민족 천손에게는 일찍이 하나(一)의 핵심논리로서 한(一)이 한민족역사시작에서 설파되었음이 입증된다. 이러한 대한민국의 뿌리는 물질적 뿌리(발원지)로서가 아니라 정신적 영적(靈的) 뿌리로서 지극히 높으신 (님)이시다. 이러하신 (님)은 하나(1=우주)의 두뇌법칙으로서 한민족 천손에게 벅찬 감동을 주고 더 큰 꿈을 꾸게 한다. 다음 아래는 저자가 세계최초로 한민족 역사에서 한(一)의 참 진리(眞理)를 입증시키고 있는 우주진리(宇宙眞理)도표이다.


"하나(1=우주)의 두뇌법칙"을 알게 하는 역사참진리


역사
에서 한인 말씀이 1로서 드러난

일류화 천부경 해석근거의 삼국유사



하나(一)의 두뇌법칙
완성으로서 한(一) 우주


한(一)3극 우주관 역사

한(一) 우주진리

삼국유사 한(1) 3극생명줄기
천부인 3개의 3대 실천정신

한님의 정신세계
한님 말씀의 천부경
하나(1=우주)가 되는
동방의 신비
가 들어있는
삼국유사 원문 및 번역

증명 : 대한민국 뿌리

하나(1=우주) 되는
천부인
설명의 천부경
동방의 신비 우주진리

1


천부인 3개 한국 정체성


3


내면생명

외면생명
근본생명

홍익인간

재세이화
복본다물
1
1
1


<원문>

古記云。昔有桓因(謂帝釋也)庶子桓雄。數意天下。貪求人世。父知子意。下視三危太伯可以弘益人間。乃授天符印三箇。遣往理之。雄率徒三千。降於太伯山頂(卽太伯今妙香山)神壇樹下。謂之神市。是謂桓雄天王也。將風伯雨師雲師。而主穀主命主病主刑主善惡。凡主人間三百六十餘事。在世理化

<번역>
「 옛날에 환인(桓因)[제석帝釋을 말한다]의 서자(庶子:장남이 아닌 차남 이하의 아들을 가리킴)인 환웅이 항상 인간세상을 구하고자 하는 뜻을 가지고 있으므로 아버지 환인이 아들의 뜻을 알고 천부인(天符印) 3개를 주어 세상에 내려보내 인간세계를 다스리도록 했다. 이에 환웅이 무리 3,000을 이끌고 태백산(太白山) 꼭대기에 있는 신단수(神壇樹) 아래로 내려와서 여기를 신시(神市)라 이르니 그가 곧 환웅천왕이다. 그는 풍백(風伯)·우사(雨師)·운사(雲師)를 거느리고 곡(穀)·명(命)·병(病)·형(刑)·선(善)·악(惡) 등 무릇 인간의 360가지 일을 맡아서 세상을 다스리고 교화했다.


인간도리
내면생명
줄기완성

弘益人間


세상이치
외면생명
줄기완성

在世理化

한인한웅
근본생명
줄기완성

(多勿)
(復本)


일시무시일
(一始無始一)
석삼극 무진본
(析三極無盡本)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
일적십거 무궤화삼
(一積十鉅 無櫃化三)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
(天二三 地二三 人二三)
대삼 합육생 칠팔구
(大三 合六生 七八九)
운삼사성 환오칠
(運三四成 環五七)
일묘연 만왕만래
(一妙衍 萬往萬來)
용변 부동본
(用變 不動本)
본심 본태양
(本心 本太陽)
앙명인 중천지일
(昻明人 中天地一)
일종무종일
(一終無終一)

1의 완성
1의 완성
1의 완성


1
3극완성 뇌집중법칙 숫자


1-012360-6666
(=본 모습을 드러냄)


11-012360-6666진리뇌
완성함으로서
두뇌집중 일류화는 켜진다.


일류화
로서 무극대도 완성
(즉, 우리 조상의 복본)



동방의 등불
일류화(一流化)이다

이 사이트는 삼국유사로서 1의 우주를 설명하는 대한민국의 뿌리를 천부인 3개로서 설명하는 홍익인간 재세이화 복본다물의 81자진본천부경과 함께 증명하는 사이트이다. 즉, 단군역사의 표현을 천부인 설명으로서 81자 천부경에서 나타내고 있다. 그런데 천부의 길은 한민족 천손이 잊어버린 것이 아님을 역사로 알 수 있다. 역사를 들여다 보면 단지 천부의 길이 약하다 뿐이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천부의 길은 한민족 천손에게 미미하게 나마 한민족 천손의 가슴속에 전승되어 왔던 것이다. 실제로 삼국유사 1의 정신세계로서 홍익인간 재세이화 복본다물은 면면히 이어져서 온 역사 위에서 3극실천과 함께 한민족 천손에게 하나(一)의 두뇌법칙 완성으로서 1의 우주적 삶일류화(一流化)로서 81자 천부경에서 드러나게 한다. 그래서 한민족 천손은 1우주를 배우고 구축하는 쏠쏠한 일류화(一流化)의 맛으로서 현실적용을 함으로서 현실에서 우주적 삶의 능력이 강화되어진다. 이러한 일류화(一流化)동방의 신비로서 동방의 등불이다. 물론 81자 천부경 정신으로서 無(0)에서 1(有)의 세계로서 나타나는 전지구 사람 누구나 들어있는 하나(一)의 우주인(宇宙人) 천부경의 우주진리로서 일류화(一流化)는 세계 정치, 경제의 메카니즘으로서 전인류를 포용해 버리는 글로벌모델이며 글로벌주의이다. 또한 보편성의 민주주의 시민의식에 부응하며 사회의 선(善)으로 작용하는 일류화(一流化)이다. 이에 대해서, 정신병자 자격으로서 물론 내용 다는 아니겠지만 이렇게 개소리 친미사대, 친일개독소리로서 if로 시작되는 역사라느니 역사를 이용해 먹는 놈이라느니 열등감이 아닌데도 열등감을 극복하는 과정이니 낡은 사상 잔재국수주의극단민족주의 배타적 민족주의 운운한자들은 엄밀히 말하자면 미친 정신병자의 개 풀 뜯어 먹는 소리이다. 이러한 한국 민족주의파시즘이 아니다. 한국 민족주의는 세계에서 가장 논리적이며 세계에서 가장 합리적1의 역사를 학습해서 과거 현재 미래 일류화로서 두뇌집중하게 하는 세계에서 가장 건전한 정신이다. 이렇듯 한민족 천손의 민족주의는 독립운동의 수단이며 극복의 대상이 아니고, 복본(復本)으로서 하나(一)다물(多勿)해야 하는 한민족 천손이라면 반드시 적극적으로 알아야 할 하나(一)의 민족주의인 것이다. 한민족 천손의 하나(一)님을 모르면서 민족주의란 말을 한민족 천손에게 거론하는 것은 한민족 천손을 흠집낼려는 모욕일뿐인 것이다. 결국에는 이러한 무뇌아 무개념자들은 민족정신을 훼손하고 민족정신에는 관심없으면서 "나는 내 조국을 너무도 사랑해서 민족주의자가 될 수 없다."라는 똥 오줌 못가르는 괴변을 늘어 놓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무뇌아 무개념자들은 또한 멍청해서 이러한 무뇌아 무개념을 아주 좋아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자들은 아주 위험한 작자들이므로 항상 조심 하여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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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이트 : 꾹 눌러보세요. - 원고 100매로 재정립해보는 단군신화의 異論


<한민족 천손이 진정으로 하나(一=우주)의 두뇌법칙을 알아가는 방법>
동방의 신비
가 들어있는 삼국유사는 한민족 천손이 진정으로 하나(一=우주)의 두뇌법칙을 알아가는 방법을 제시하는 비밀로서 우주진리가 숨어 있다. 이 우주진리는 나와 한님(=하나님=하느님)과 하나(一)임을 아는 것이 깨달음이요(복본다물=한인한웅의 본성본류회복=인류구원), 내 스스로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으며(홍익인간=자아실현의 회복=개인구원), 비로소 남을 위한 내가 있을 수 있으니(재세이화=사회실현의 회복=사회구원), 이것은 곧 한님(=하나님=하느님)과 하나(一)되는 것이다. 이러한 삼국유사 일류구원(一流救援)을 위한 하나(一)의 역사적 정신세계로서 한인(=한님=하나님=하느님)의 우주지성체로서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 복본다물((復本)多勿)이 천부인 설명의 천부경에서 그대로 1의 우주적 삶으로서 현실적용 되도록 나타난다. 1의 우주적 삶으로서 현실적용 되도록 나타나는 삼극논리하나(1)라는 보편성과 타당성의 우주관을 가지고 있는 보편타당성 우주진리이다. 이러한 하나(一)의 삼극논리로서 인식하는 우주진리는 인간이 없어지더라도 영원히 적용되는 진리이다. 그러므로 하나(一)의 삼극논리로서 삼국유사에서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홍익인간 재세이화 복본다물((復本)多勿)은 그대로 현실적용으로서 드러난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은 천부인설명의 천부경에서도 한인께서 의도하는 우주진리로서 한민족 천손에게 3극실천으로서 1의 우주적 삶이 현실적용 되도록 드러난다는 뜻이다. 즉, 천부인설명의 천부경은 홍익인간 재세이화 복본다물((復本)多勿)이 그대로 천부인 삼극(三極)으로서 현실적용 되도록 설명되어져야 한다는 뜻이다. 여기서 복본다물((復本)多勿)은 한인->한웅의 줄기로서 한인의 뜻이 원래부터 내려 오고 있는 생명의 근본줄기라는 뜻이다. 그래서 복본다물((復本)多勿)은 삼국유사에서 직접적으로 조상의 줄기로서 드러나서 근본줄기의 뜻으로서 그 존재성을 알리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복본다물((復本)多勿)에서 처음의 다물(多勿)은 한인시대가 완전한 시대이기 때문에 한인시대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다물(多勿)은 한웅시대 이후의 불완전시대로 들어가면서 부터 나타나게 되는데, 대표적으로 고구려시대에 확실하게 드러나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복본(復本)은 근본줄기로서 처음부터 내재적으로 존재하면서 다물(多勿)이 나타남과 함께 복본다물((復本)多勿)으로서 내용과 형식을 이루는 하나(一)의 쌍으로서 논리가 하나(一)로서 완성된다는 것을 역사에서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삼국유사 한민족 천손의 3극논리한민족 천손의 우주적 생명체완성(完成)을 위해서 하나(一)를 완성(完成)하는 삼국유사인 것이다. 우리의 역사로서 한민족 천손의 3극논리가 살아있는 삼국유사를 다시 정리해 보자. 우리 한민족 천손은 한인(=한님=하나님=하느님)으로부터 내려 온 생명체(生命體)이다. 그러므로 한민족 천손은 당연히 생명(生命)의 근본(根本)을 제대로 알아야 우주적 생명체를 완성할 수 있다. 한민족 천손으로서 생명(生命)의 근본(根本)은 생명의 근본(根本)줄기가 한인(=한님=하나님=하느님)으로부터 내려오기 때문에, 한인(=한님=하나님=하느님)은 한민족 천손에게는 생명의 근본(根本)줄기가 되는 것이다. 즉, 우리는 한인(=한님=하나님=하느님)을 제대로 아는 것이 생명(生命)의 근본(根本)을 아는 복본(復本)인 것이며, 복본(復本)은 하나(一)의 생명체(生命體)로서 우리를 살리는 길이 되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우리는 생명의 근본(根本)도 모르는 사람을 한민족 천손이라고 말할 수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한민족 천손의 근본생명줄기로서 생명(生命)의 근본(根本)을 제대로 알아야 진정한 한민족 천손으로서 하나(一)의 생명체(生命體)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그 생명의 근본(根本)을 제대로 아는 것이 복본(復本)인 것이다. 이렇게 복본(復本)은 한민족 천손의 근본생명줄기로서 내용(內容)을 나타낸다. 여기에 한민족 천손의 근본생명줄기로서 복본(復本)에 대한 그 형식(形式)은 다물(多勿)로서 나타난다. 바로, 복본(復本)과 다물(多勿)은 내용(內容)과 형식(形式)의 쌍으로서 하나(一)를 이룬 것이다. 이러한 생명의 근본은 하나(一)로서 안과 밖을 채우는데 그 안이 자아적 개념의 홍익인간(弘益人間)이며, 그 밖이 사회적 개념의 재세이화(在世理化)로서 한민족 천손의 하나(一)가 완성(完成)되는 것이다. 이렇듯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 복본다물((復本)多勿)으로서 한인말씀의 3대 실천정신은 한인(=한님=하나님=하느님)께서 한민족 천손의 두뇌에 하나(一)의 두뇌법칙(=1-012360-6666진리뇌)으로서 내려준 천명(天命)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삼국유사에서 드러나는 역사성(歷史性)은 하나(一)의 두뇌법칙(=1-012360-6666진리뇌)으로서 천부경에서 현실적용 되도록 드러나야 제대로 된 천부경의 해석법이 된다. 즉, 한민족 천손을 위한 생존줄기로서 복본다물((復本)多勿)의 한(一) 완성을 안과 밖으로 채우는 천부경의 정신은 삼국유사에서 보여주고 있는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우주진리(宇宙眞理)생활정신으로서 구체화된 것이 홍익인간(弘益人間)과 재세이화(在世理化) 정신이다. 물론, 저자가 [천부경]을 풀어 설명하는 것은 저자의 우주진리로서 우주통찰에 따른 것이다. 저자는 먼저 우주진리로서 우주통찰을 했고, 그 우주진리로서 우주통찰이 천부경과 역사와 일치함을 알고, 역사와 천부경의 중요성을 느꼈기에 우주통찰에 따른 우주진리로서 천부경을 역사와 함께 설명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우주진리는 그대가 가진 것을 모두 쏟아 부울 수 있는 기술이다. 우주진리로서 그대에게 우주적 삶을 이끌므로서 그대의 삶은 비록 피맺힌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그대에게 후회 없는 우주적 삶이 되는 것이다. 이 점에서 독자는 고맙게 느껴야 할 것이다.
아울러 이 홈페이지와 카페는 한민족 천손을 위해서 하나(一)의 두뇌법칙(頭腦法則)으로서 각 개인에게 맞춤전략에 따라서 하나(一)의 우주완성(宇宙完成)을 하여서 우주적 삶이 되도록 가장 좋은 하나(一)의 논리로서 진정한 사람 사는 논리가 될 것임을 알려 드린다. 아무튼 천부경의 근거로서 역사적 삼극패턴은 삼국유사에서 뿐만 아니라 한민족의 여러 역사서에서 나오게 되는데, 삼국유사는 그 중에서 하나의 참고도서로 삼았을 뿐이다. 아무쪼록 독자님께서 건강하시고 앞으로 두뇌집중을 위한 뇌집중우주진리로서 하나(一)의 두뇌법칙(=1-012360-6666=우주금척=1-012360-6666진리뇌)을 현실적용 하여서 많이 활용하시고 일류화(一流化)하시길 성취기원하는 바이다.

추신) 천부인의 천부경을 매일 독송을 하면 몸에 병이 떨어져 나가고, 막혔던 운이 풀리고, 재물과 명예가 찾아 든다고 한인(=한님=하나님=하느님)께서 하셨다고 했으니 한번 노력들 해 보시라. 물론 여기서 독송한다는 것은 천부인의 천부경은 한인(=한님=하나님=하느님)께서 우주진리를 설명했기 때문에 천부인을 설명하는 천부경의 우주진리로서 철저하게 현실적용과 함께 하는 독송이어야 병이 떨어지고 운이 풀리고 재물과 명예가 찾아 들 것이라고 저자는 보는 바이다. 이러한 이 신비로운 보물은 한민족 천손은 물론 대한민국의 논리가 무엇인가 물어보고자 이 나라를 찾은 사업가 여행자 유학생 등의 외국인들에게도 일류구원(一流救援)으로서 메료시킬 것으로 보는 바이다.

= 두뇌집중 천제한인 참말씀의 홍익인간 김은식 모심 =


 

 

 

저자가 역사 속에서 입증한 한) 우리는 모두 한(一=하나님=하느님)의 자손

한민족 역사시작에서
한(一)님의 자손천부인을 받고
한님한웅한검의 생명줄기로서
복본다물하여야 하는 생명체()에
안(內)의 홍익인간
밖(外)의 재세이화를 채워서
한(一)을 완성하라는 천명을 받았습니다.


우리 한민족 역사는 한(一)의 천부인을 설명하는 천부경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두뇌력을 높여주고 있는 우리 한민족의 역사는 두뇌력을 높여 줄 수 있도록 한(一)의 천부인을 설명하는 천부경과 관련하여서 반드시 습득하여야 합니다. 결과적으로서 우리는 한(一)의 천부인을 설명하는 천부경과 함께 역사의 의미들을 알아가면서 천부경의 우주진리(=1-012360-6666)를 현실적용하여야 한(一)의 현대생활을 진정으로서 즐길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저자가 한민족 천손의 역사시작 속에서 입증한 한(一=하나님=하느님)은 천부인을 설명하는 천부경의 우주진리(=1-012360-6666)를 함으로서 두뇌력을 높여주는 한(一)을 완성하라는 천명이 이루어집니다. 우리 한민족은 한님(=하나님=하느님)의 두뇌력을 높여주는 한(一)을 완성하라는 천명을 이루어야 진정한 한민족이 됩니다. "한인의 천부인을 받고 한웅께서 풍백 우사 운사와 함께 무리 3,000을 이끌고 태백산의 신단의 나무아래 내려오시니 이를 신시라 한다. 풍백 우사 운사를 데리고 농사를 주관하고, 삶을 주관하며, 형벌을 주관하고, 병을 주관하시고 선악을 주관하면서 무릇 인간의 360여사를 두루 주관 하시사, 세상에 계시며 이치대로 교화하여 인간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셨다." 이러한 우리의 역사는 천부인을 설명하는 천부경으로서 항상 우리 민족과 함께 전해져왔습니다. 그래서 역사학자들은 대오각성해야 합니다. 환국부터 배달국에서 단군조선의 역사를 제대로 가르치고, 그리고 삼국시대에서 고려조 조선조 현대사의 역사를 하나도 빠짐없이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합니다.
역사를 잃어버린 민족은 혼과 넋이 빠진 민족입니다.
그런데도 역사학자라는 놈들은 그냥 그 직함 하나만 들고 평생을 식민사학으로서 놀아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는 결과물이 뭔지 아는가요?
바로 혼이 빠진 민족을 만들고 결국엔 나라마저 팔아 먹어버리는 매국노가 될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역사와 민족혼을 일깨워줘야 합니다.
일본의 그 같잖은 역사와 중국의 그 얼토당토 않는 동북공정이란 프로젝트를 무너뜨릴수 있는 것입니다.
유대민족이 구약경전을 가졌다면 그 보다 수천년 앞서서 우리는 하늘의 뜻을 일러준 가르침인 천부인을 설명하는 천서라는 천부경을 가졌고 유,불,선,기독교의 모든 경전들의 모태가 우리의 천부경에서 유래 되었음을 제대로 우리민족에게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하늘의 뜻을 일러준 가르침으로서 천부경의 우주진리(=1-012360-6666)는 우리민족에게 두뇌력의 발전을 위한 최고법이며 공부하는 학습법입니다. 한민족 천손이라면 반드시 외워서 독경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위의 내용은 우리 한민족에게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할 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다시 한번 정리하여 봅니다. 한님(=하나님=하느님)께서 인(印)을 내려 주셨으니, 그것이 천부인(天符印)으로서 역사전체에서 한민족 천손에게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하도록 한민족 역사시작에서 복본다물하는 생명줄기로서 안(內)을 홍익인간하고 밖(外)을 재세이화하는 천명을 내리셨습니다. 바로 이것이 한민족 천손님에게 천부인을 설명하는 천부경의 내공을 키워서 천복을 누릴수 있도록 신성(神性)을 밝히는 가장 중요한 핵심적인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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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 후예여!

간도 쓸개도 모두 다 내던진

이 땅의 역사 앞에서 비분 강개하라 !

[하나(한, 1, 一, 우주)의 세상=천부인의 세상=천부경의 세상]이여 !




 




[천부경-역사-일류화 신비 우주진리 완성3단계 두뇌집중]<= 카페가입





황해도 구월산 “삼성사”에 모셔져 있는 “한인, 한웅, 단군왕검(한검)”의 초상화


위의 초상화를 보면, 지금 우리나라가 남과 북으로 나누어지기 전 북쪽의 단절된 황해도 쪽에 있었던 것으로 보아 이미 해방 전에 있었던 것임을 알 수 있다. 이런 전제하에, 조선시대 때는 물론이고, 일본이 한국정신이라면 관련된 것을 모조리 빼앗아 소각하고 이를 갈았던 그 살벌했던 일제시대 때도 일제에 의해서 없어지지 않고 어떻게 살아 남아서, 이렇게 우리 한민족 천손 최고 조상님의 초상화가 소중하게 간직되어서 모셔져 있었다는 뜻이다. 아무튼 일제도 이제는 옛날에 속하는데 그 당시에 있었던 조상님의 초상화가 진위여부를 떠나서 지금까지 조상님이라고 간직되어서 보존해 내려왔다는 것만으로도 이 초상화는 소중하고 또한 참으로 신기할 뿐이다.

: 옛부터 우리민족은 한님만 믿고 살아온 한민족 천손입니다.
: 진정으로 대중들이 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종교나 진리를 상상하는 대중들은 진실만을 알고 싶어하는 착한 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중에게 진실은 가릴 수 없는 것입니다.
: 삶과 죽음,,,, 에 대해 고민을 안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 답을 삶과 죽음의 열쇠로서 모든 사람들에게 81자 진본천부경은 하나(一)의 두뇌법칙으로서 일류화 함으로서 주실 것입니다.

: 오늘도 생명 있음에 한님(=하나님=하느님)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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