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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천관산 억새제≫

 

≪제12회 천관산 억새제≫

♣ 전야제 (목포MBC 도전! 가요열창) ☞ 2005. 10. 1 (토) 저녁 7시
? 장 소 : 대덕읍 대덕초등학교 교정
- 노래자랑, 초대가수(남진, 김용만, 금사향, 현진우) 공연 등


♣ 본행사 ☞ 2005. 10. 2 (일)
? 장 소 : 천관산 연대봉
- 억새제례, 국악 한마당, 억새아가씨 선발, 행운권 추첨 등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 전국적인 명물로 자리매김

 

전국 유일의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이 과거 전남 3대 시장의 명성을 되찾아가면서 전국적인 명물 재래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매주 장터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장흥의 자랑인 ‘버꾸농악'을 시작으로 옛 장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각설이 타령, 동동구루무, 엿장수, 마술쇼 공연 등이 번갈아 펼쳐진다.

가장 인기 있는 코너는 짚공예 시연·판매장. 각 읍·면의 경로당 별로 기능을 가진 노인들이 번갈아 나와 짚신과 짚방석, 소쿠리, 꽃병, 소형 지게 등을 만들어 선보인다.

공연장 옆에는 먹거리 장터가 펼쳐져 표고파전을 지지는 구수한 내음이 진동하고 그 옆 공터에서는 돗자리 옆에 둘러 앉아 윷판을 벌이고 있는 등 1960~70년대에 시골장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으로...

 

정남진 장흥토요시장 ‘최고 영예'

입력시간 : 2005. 12.05. 00:00

정남진 장흥토요시장 ‘최고 영예'
전국 재래시장 박람회서 3개부문 수상
장흥군은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부산시 벡스코에서 열린 2005 전국 재래시장 박람회 한·일국제 세미나에서 전국 최초 토요일마다 시장이 열리는 주말시장의 성공적 운영으로 단체, 상인, 공무원 3개 부문 모두 국무총리, 장관상 등을 수상해 박람회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전국 재래시장 상인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부문에 정남진 장흥토요시장이 대통령 직속기관의 중소기업 특별위원장상을, 상인부문에 상인회 사무국장 ‘김유성씨가 중소기업청장상을, 공무원 부문에는 장흥군청 지역경제담당 변인식씨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박람회 기간 중 한·일 국제세미나에 정남진 장흥토요시장이 한국대표 우수시장으로 선정돼 성공사례 발표 및 패널토의에 참가해 일본 치마현 사와라시 시장으로부터 호평 받는 등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까지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처음 참가했던 장흥 토요시장은 지역특산품 표고버섯과 헛개나무를 이용한 건강식품을 전시 판매해 1,000만원의 소득을 창출했으며 박람회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정남진 장흥에 대한 이미지를 제고시켰다.
장흥 토요시장상인회 회원 40명은 재래시장 박람회장을 견학하고 “시장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장흥군은 진해시와 광주, 안산시에서 개최한 전국 재래시장 상인 워크샵에 참석해 우수시장 성공사례를 발표함으로써 정남진 토요시장이 전국 재래시장의 활성화에 표본적인 모델이 되고 있다.

김정근기자 gyun3517@dh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