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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과 두뇌집중 행복 부활/



[81자진본천부경의 012360빅뱅뇌집중과 6666통일장뇌집중 행복]


<(세계최초로 밝힌다.)>
<한민족 천손의 두뇌계발을 위한 참진리의 한(一)진리메뉴표에서 (一)완성의 서론메뉴로서
천부경과 뇌집중
>


※ 천부경은 하나(一)의 진리를 한민족역사시작에서 입증되었듯이 한(一)을 현실적용에 천부인하는 말씀이다. 아래의 표는 세계최초 동방의 신비로서 하나(一)의 두뇌법칙을 설명하기 위한 진리메뉴표이다.


하나(一)의 두뇌법칙에서 만들어진 두뇌개발복본완성 진리메뉴


한(一)진리 설명

진리메뉴
진리메뉴설명
한(一)진리 소개
천부인 소개 하나(一) 진리를 위한 천부인소개메뉴이다.
천부경 소개 하나(一) 진리를 위한 천부경소개메뉴이다.
서론
천부경과 뇌집중 하나(一)의 뇌집중을 열기 위한 진리메뉴이다


일 석



1:전체[한(一)]
012360뇌집중 하나(一)로서 전체를 뇌집중한 진리메뉴이다.
3:부분(삼극)

천부경과 홍익인간

하나(一)로서 부분을 뇌집중한 진리메뉴이다.

천부경과 재세이화

하나(一)로서 부분을 뇌집중한 진리메뉴이다.

천부경과 복본다물

하나(一)로서 부분을 뇌집중한 진리메뉴이다.


한(一)진리 종합

1-012360-6666 수리(數理)라는 한(一)의 뇌집중 완성(完成)으로서 한(一)진리(眞理)의 종합(綜合)이 된다.

한(一)진리 결과

무극대도(無極大道)로서 우주적 삶의 복본(復本) 완성(完成)

※ 위의 한진리는 한민족 천손이라면 반드시 한(一)을 완성해야 할 한님(=하나님=하느님)의 두뇌집중 참진리이다. 이 한(一)님 뇌집중 프로그램은 그대가 두뇌집중도약의 진리발판으로 꼭 삼으셨으면 한다.

- 동방의 신비 참진리 천상천법 천부인 천부경 김 은식 모심 -


81자진본천부경은 두뇌집중의 가르침이다. 81자진본천부경의 012360꽃 6666열매로서 두뇌집중을 하여서 궁극적으로 행복하라는 말씀이다.

[81자진본천부경의 변화 / 진실 / 쓰임 / 결과로서 행복]
81자진본천부경
81자진본천부경의 행복과정
81자진본천부경의 의미
천부경(1)의 수리변화
1
우주[=본성(本性)]의 본체(本體)
81
문자부호[=천부경81字]
012360
빅뱅부호[=천부경빅뱅우주부호]
6666
통일장부호[=천부경통일장우주부호]
천부경(1)의 진실
 홍익인간의 진실  다물(복본)[=천부경 천부정신회복]
 재세이화의 진실
천부경(1)의 쓰임
 정치,경제,종교,학습 등  다물(복본)로서 실질적으로 적용된다.
천부경(1)의 결과
 인간행복  인간행복획득




<천부경은 가장 가까운 사람과 잘 지낼수 있게 하는 관계를 위한 행복의 지식과 기술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목적론적 윤리설은 인간 행동이 어떤 목적을 지향한다고 보는 데서 시작한다. 목적들은 다양하며 그 중 어떤 목적은 다른 목적에 종속되고, 그 다른 목적은 또 다른 목적에 종속될 수 있다. 따라서 마지막에는 궁극 목적이라는 것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인간 행동의 궁극 목적은 무엇일까? 아리스토텔레스는 최고선이 그것이라고 보았다. 그러면 무엇이 최고선일까? 즉 우리의 궁극 목적이 되는 최고선은 무엇인가? 아리스토텔레스는 바로 행복(eudiaimonia)이 그것이라고 답한다. 이런 점에서는 그의 윤리설은 행복주의라고 말할 수 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이란 `잘 살고 편한 것`과 동일한 것을 의미한다는 데 모든 사람이 동의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만일 행복하다는 것이 최선의 삶을 사는 것이라면 우리는 이 말을 도덕적 판단으로 해석해서는 안된다. 행복하다는 것은 잘 사는 것이며 가장 바라던 것을 가지는 것이지 그 자체로서 칭찬을 받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칸트는 행복론(Gluckseligkeitslehre)과 도덕론(Sittenlehre) 사이에 분명한 경계선을 설정한다. 한마디로 행복론은 경험적 원리를 그 근간으로 하며, 도덕론은 경험적 원리를 눈곱만큼도 갖지 않는 것이다. 칸트가 행한 비판의 관점은 아리스토텔레스가 행복을 도덕의 원리로 보았다는 점에서 그것이 보편적인 실천법칙인 도덕법의 근거가 될 수 없음을 드러낸다. 이 점에서 칸트는 인생의 궁극목적을 행복으로 파악한 아리스토텔레스와 견해를 달리 하고 있다. 칸트에게 행복은 인생의 궁극목적이 아니고, 중요한 것은 오히려 ‘무엇을 행해야 하는가'의 도덕성의 문제이다. 도덕적으로 행위하는 사람은 행복할 가치가 있으며, 또한 자신의 행복뿐만이 아니라 타인의 행복을 고려할 도덕적인 의무를 갖는다. 물론 행복의 원리를 도덕성의 토대 닦기에서 전적으로 배제하긴 하지만, 그렇지만 칸트는 행복의 추구를 전적으로 부정적으로 보거나, 또 행복의 원리를 도덕의 원리와 정면으로 대립한 것으로 간주한 것은 아니다. 양자를 구별하는 칸트의 진정한 의도는 도덕성이 문제일 경우에도 자기 행복의 원리를 따르는 것을 경계하는 데에 있다고 할 것이다.
이러한 거장들이 도달한 경지에서 나올 수 있는 한계를 극복한 일반적인 답의 결론은 행복은 복합적인 것이다. 이상적인 삶은 그것이 포함한 한 가지 요소에 의해서만 이상적인 것이 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기준들 또는 희망 사항을 가진다. 그러므로 만일 우리가 매우 못생기고 천한 출신이며 외롭거나 아이가 없다면 행복할 수 없다. 또한 돈도 필요하다. 즐거움과 우정, 그리고 모든 인간적 탁월성은 행복에 필수적이다. 최상의 삶의 후보로 상식적으로 거론되는 세가지 유형의 삶은 감각적 즐거움의 삶과 세속적인 일에 연루된 삶, 그리고 이론적 성찰의 삶이다.
‘무엇이 행복을 위한 해답인가’ ‘어떻게 성공적으로 잘 살 것인가’ ‘무엇을 행해야 하는가’ 행복원리의 안전한 토대 닦기를 위해서 천부경은 전적으로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81자진본천부경은 도덕과 행복이 같이하는 도덕적 행복법으로서 도덕의 법칙과 행복의 법칙을 말한다. 81자진본천부경의 행복은 복합적인 것이며 그 복합적인 것은 우주속에 녹아 있는 것이며 그 우주를 말한 것이 81자진본천부경인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인간의 목적이 행복이라고 했다. 그렇지만 행복을 말했을 뿐 그 방법면에서 천부경적 관점에서는 어설프기 짝이 없다. 물론 최상의 삶의 결론이 일반적인 상식에서 기준이 되어서도 안된다. 그래서 일만년전 우리선현들은 궁극 목적으로서의 최상의 삶의 행복을 찾는 방법을 천부경 속에서 고대 복음의 메시지로서 행복을 위한 법칙을 참진리우주진리로서 나타내고 있었다.
그것이 1이요 81자요 새로운 012360빅뱅뇌집중이며, 6666통일장뇌집중이다. 이 012360빅뱅뇌집중과 6666통일장뇌집중은 우주진리로서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실제로 행복실천을 실효하게 하는 우리 천손에게는 아주 중요한 참진리요 대규모의 학문이요 거대한 과학이요 정교하고 맵시 나는 시스템적 발전이다. 012360빅뱅뇌집중과 6666통일장뇌집중의 경험은 천손에게 만고불변의 참진리를 또 다시 경험하는 귀중한 순간이 될 것이다.


두뇌집중 천제한인 참말씀의 홍익인간 김은식 모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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